1. 모드 상황 제외

2. 메가베이스 기준 [100RPM 이상]

3. 모듈 생산에 들어가는 엔티티는 논외


스피드 모듈은 공장의 속도를 빠르게 해준다.


하지만 속도가 빨라지니 그만큼 많은 엔티티를 소모한다

또한 전기를 많이 먹어, 발전에 추가적인 엔티티를 소모시킨다.


=속도 모듈을 장착하여 생산성을 늘리느니 차라리 한 개 더 짓는게 낫다.




생산성 모듈은 원플러스 원 효과를 가져온다.


예를 들어, 1이라는 재료로. 0.1의 부가적인 이윤을 창출하므로 하위 재료들의 부담을 n%만큼 절감을 가져오는 효과가 있다.

이는 모든 하위 프로세서에 부담을 덜어주고 더 나아가 사기 모듈이다.


하지만 엔티티적 관점을 보았을 때, 느려도 너무 느려지고, 전력 소모량도 커서 발전에 부하가 많이 실려 발전 엔티티가 높아진다.


느려터진 속도 탓에 너무나 많은 설비가 증설되어 엄청난 엔티티 증가를 유발한다.


=채광 및 하위 프로세스 엔티티 감소에는 도움이 되지만, 자원을 많이 먹는 생산품이 아닌 이상 쓰기가 꺼려진다.




효율성 모듈 [전기 절감 모듈]

안 낄 이유가 없다.


메가베이스를 주로 구축하는 나로서는 반드시 끼워주는데


'이딴거 왜 있냐?'는 사람이 매우 많음




그래서.

메가베이스 구축하는 유저들 입장에선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