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에 우주선 태우려고 이거저거 건들다가 나온 결과물 공유해봄





직선 열차 여러개도 실어보고 이거저거 다 해보는중






근데 심리적인 만족감이 이거만한건 없겠다 싶어서 좀더 구체화 해봄






위성/행성 궤도 도착하면 엘베 타고 내려가서




상차/하차 하고 다시 올라옴


준비되면 우주선 발사해서 출발한곳으로 돌아감





우주선 스펙







움직이는거 보고있으면 대충 이런식임





일단 상차-하차 왕복하는거 까지는 됐는데


심층 파편을 무슨 수로 28량짜리 화물차에 나눠 남을지는 아직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