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사실 py의 원자력 발전소임
py를 하면 거의 대부분 석탄 발전기을 쓸텐데 나는 원자력도 한번 써보고 싶어서 마지막 연구까지 해금해서 만들어봄
이렇게 생긴 원자로에다가 육불화 우라늄이라는 연료를 넣어서 작동을 시키는데
온도 70도짜리를 계속 농축(?)해서 9999도까지 올리면 높은 효율로 연료로써 써먹을 수 있게 됨
그러면 9999도 육불화 우라늄 + 원자로 mk4짜리 효과로 초당 1만 소모하는 미친 효율을 보여줌
(저티어는 효율씹창이라 제대로 못 써먹음)
그 후 녹은 소금을 끓이면 사용된 반응로 연료와 중성자를 뱉게 됨.
(여기서 중성자는 플루토늄을 아메리슘으로 바꿀 수 있는데 매우 유용하게 쓰임)
그 후 사용된 반응로 연료랑을 과산화 리튬을 섞으면 고에너지 폐기물과 소금용액을 부산물로 뱉고
무려 5000도짜리 고온의 녹은 소금을 얻을 수 있게 됨
그 후 석탄 발전과 똑같은 방식으로 고온의 녹은 소금은 고압 증기로 바꿔먹어서
고압증기를 끌어다가 증기터빈에 꽂아박으면 됨
증기터빈 단 36개로 41.4GW 뽑아먹는 미친성능 ㄷㄷ
원자로 왼쪽부터 mk 1, 2, 3인데 디자인 잘 뽑혀서 올려봄 ㅋㅋ
증기터빈들도 되게 크고 우람함 ㄷㄷ
모드 개발자가 직접 3D 모델링 전부 다 한다던데 대단하네
그래서 Py stellar expedition은 언제 나오냐?
와 후반부 테크 좀 재밌어보이네
고통속에서 얻는 재미가 있음 ㅋㅋ
와 씹 확실히 전력 규모도 차원이 다르네 - dc App
ㅅㅂ 전기 사용량 130GW 미치긴햇네 ㅋㅋㅋ 근데 그걸 금방 따라잡아버리는 미친 생산량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