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우탐모의 특징인데
각 행성별로 나눠서 공장을 운영하는데 바로 원할때 슝 날아가서 할일하고 돌아오는걸 방향키 누르듯이 쉽게 할수가 없음
한번 이동할때 잘못된 판단이 큰 리스크를 불러온다는게 우주탐사로써의 백미지만 이게 스트레스로도 작용함
준비과정에서 실수해서 몇개 빠뜨렸는데 그게 만약 중요한거고 현지조달이 어려운경우 현타 씨게옴ㅋㅋ
그리고 우주에서만 설치 가능한 장비들과 땅에서만 설치하는 장비가 구분되어있고
특정 티어 아이템들은 우주에서 작업해야한다는점
우주 공간 존재의의를 살리려면 당연한거지만
불편한건 어쩔수없는듯
그래도 이런 현타오는 리스크들이 있기에
공장을 잘 꾸려서 여러 행성 궤도 모니터링하면서 착착 잘 돌아가는걸 볼때 만족감도 상당한거같음
근데 좆같음
근데 재밌음
근데 좆같음
근데 뿌듯함
실수해서 때려치고싶을만큼 짜증날때도 있는데
그런데도 자꾸 하게되는 뭔가가 있다
- dc official App
세이브 로드를 생활화합시다 - dc App
난 그래서 우주에 모든건 로봇네트워크로 올리고 요청상자 로켓에 박아놨어 원격으로 요청해서 내가있는행성에 쏴버려 처음엔 자원아낀다고 안했는데 아껴서 뭐하냐 생각드니까 걍 막쏨
우주캡슐이랑 로켓부품은 어케 처리해?? - dc App
다시 가져가야지 ㅋㅋㅋ 어차피 다시갈때는 화물칸 넉넉해서
ㅇㅎ... 도착하자마자 캡슐 돌려보냄? 아직 연구가 덜되서 부품이 부족해지다보니 그렇게 못하는중이라 - dc App
그 불편함을 자동화로 해결할 수 있는것도 매력이지
ㅇㅈ - dc App
멀티 행성 직접가서 손대는건 사실 물류 네트워크 뚫기전 첫 멀티 하러 갈때만이지..뭐 이건 여러번 해봐서 생각 할수 있는 생각이긴 한데 처음엔 나도 그게 스트레스로 다가와서 좀 빡치는 요소였음.. 물류, 건설 드론들이 정말 초반에 엄청 느려도 드론 네트워크만 틈 없이 잘 꾸미고만 와도 어지간하면 갈일 없고 위성모드로 다 해결됨. 본체는 본성에서 필요한것만 모아서 보내주면됨.
타행성에 다이소물품 보내는게 너무 좆같은게문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