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하게 머릿속이 비워졌다

처음할때가 젤 재밌으니까 나름 기쁨

처음할때 로봇없이 엔딩보고 

그 뒤에 nefrums선생님의 스피드런강좌를 보고 따라했었는데....

그때의 최적화 모델이 기억에 섞여서 

이게 아닌데 

컨닝하고 싶은데 

하는 마음이 좀 드는 것도 사실


어째든 이번 시도는 의식의 흐름을 따라 엉망진창으로 엔딩보고, 바닐라만 했으니까 다음엔 모드를 좀 섞어볼까 생각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