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미지의 장소에 불시착해서 차근차근 고민하면서 구축해나가는 맛

딱 그 트리 해금하면서 점점 편해지는 걸 느끼는 뽕맛

바닐라 처음했을때의 그 재미

크라2같은거 해봐도 미묘한 비공식모드의 그 느낌땜에 처음의 그맛이 안나

새팩이나 다이슨도 이미 해버렸지만 갈증이 멈추지 않아

다른 자동화겜들은 너무 퀄이 떨어지거나 이맛이 아니야

어쩌면좋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