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바닐라베이스 초예능모드
1. 납 광물추가 (생략가능)
2. 구리판 + 납판 넣고 용광로에서 구우면 0.0013%확률로 초전도체 나옴 (20년 x 365일)
3. 99.9987% 확률로 ‘쓸모없는 혼합금속’ 나옴 (200스텍 정도?)
4. 바닐라목표 > 로켓쏘기
이거 목표 > 최대한 빨리 초전도체 만들기
아마 극도로 단순한 메가베이스를 얼마나 빨리 만드나가 게임 포인트가 될듯?
이 모드 만들가치가 있나?
- 몇년전 '에버그린'호가 수에즈운하 막음 > 마침 롤러코스터 타이쿤이란 게임에도 '에버그린'공원맵이 있었음 > 이때다싶어서 롤코맵 제작 > 국내 롤코타 유저 증가
ㅈㄴ 어렵고 복잡한 팩토 > 초전도체모드(요즘 대세, 단순하고 이해가 빠른 목표, 스트리머 및 라이트 게이머들 유입)> 국내 팩토리오 유저 증가
생각해볼만한 아이디어들
- 상자부셔서 아이템 삭제 불가능 조건추가
- 확률이 아니라 일정갯수 제작으로 클리어 조건 변경 (운빨족망겜 방지)
- 고려대 간판 추가
- 바이터 연세대생으로 변경 (바이터 둥지에 연세대 깃발 꼽던가 바이터한테 과잠을 입히던가)
일단 구리전선에 저항부터 만들어야될껄 ㅋㅋ
쓸모없는 혼합금속을 과학팩재료로 쓰게 해야지
그냥 최대한 단순하게 해야지 뉴비들이 머리비우고 공장확장에 신경쓸거같음
저항은 전봇대 전기소비하게만들어서 구현하자 - dc App
저거 걍 시설 존나 늘려서 하면 되는거라 30분이면 클리어 되겠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