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로 땡기고 할땐 모르던 부분을 많이 알게되네..... ㅠㅠ
중반 이후 부터는 돌이 오지게 소모된다는거...
초중반까지는 돌은 그냥 잉여자원1인 수준이였는데
중후반 부터는 진짜 오지게 빨아먹히네....
처음에는 비타 멀티쪽때문에 돌이 말라가는지 알앗는데
추적해 보니깐 홀뮴하고 이리듐 가공하느라 염화 수소가 들어가는데 이게 모래를 녹여서 만드는 액체더라... 하아..
저건 뭐 어케 아낄수도 없고 결국 돌 멀티 행성 하나 개발해서 공급 시작했다..
본진 더이상 늘리는건 너무 비효율적이고 보이는곳의 돌들 다 빨아 먹은 후임 ㅋㅋㅋ
돌하고 우라늄 원유가 무조건 멀티 파야함
원유멀티는 어떤식으로 들고오는거임? 우주선이랑 궤도엘리베이터 쓰는건가? 아니면 그냥 다 배럴로 옮김?
근데 원유는 딱히 멀티가 필요 없던데.. 우주에서 원유 부산물 더이상 요청 안하게 만들고 나니깐 원유는 딱히 멀티가 필요 없더라고
심층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