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하니 공장 보다가 살짝 꺽여진 벨트맘에 안들어서 벨트 정렬해놓고...

빈공간이 보이면 뭔가 공장을 채워 넣고 싶어서 꾸역 공장 하나 더 배치해보고

맘에 안들면 철거하고


소설속에 방망이 깍던 노인이 이런 맘이지 않을까 싶음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