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짓기전에 우선 레시피보면서 공부하고있음크라이오나이트:음이온 비율은 무려 10:1인데그렇다고 크라이오나이트를 들고가서 자원행성에서 만드는건 질산때문에 사실상 불가능해보임그러면 분쇄하고 모행성 들고오던가 vs 음이온을 쏴올리던가 이 2택중에 하라는건데… 어쩔까
음이온은 규모가 좀만 커져도 벨트 단위로 먹어서 쏘기 빡셀껄? 차라리 크라이오랑 질산 둘 다 쏘는 던 어떰
질산을 쏘는것도 상당히 빡세지않아? 게다가 플라스틱도 올려야하는데
크라이오나이트:음이온은 1:10 아님?
아 이건 잘못적었네 크라이오나이트1개를 보내며될게 음이온 10개를 보내야한다는 뜻으로 적은거였음
광천수가 있다면 질산은 레어메탈만 보내면 현장에서 맹글 수 있음. 플라스틱이야 양이온에도 보내야하니까 그냥 보내버리자
가서 봐야알것같은데… 1순위 홀미나이트 23순위 돌구리 하고 나머지 씹창인행성이였던걸로 기억함
분쇄만 해서 쏘던가 거기서 메인재료 말고는 다 받아서 끝까지 하던가 택일해야하는듯
나는 주괴까지 만들어서 오는걸 선호하는편인데 선택지가 어느쪽이던 칼들고 찌를준비하고있어서 선택하기어렵다… 질산을 배럴로 날리는건 미친짓이니 광천수 각안나오면 그냥 음이온 쏴야겠음
로켓을 많이 쏘면 문제가 되는거는 부품이나 횟수보다는 연료가 문제 아님? 그게 왜냐하면 로켓을 식민지 쪽으로 많이 쏜다고 해도 걍 거기서 반환로켓 도로 쏴주면 쉽게 해결이 되거든. 문제는 그 행성에 그정도로 자주 로켓을 쏠 연료가 있냐 이거지
그 행성에서 로켓 자급자족은 불가능할것같음 원유석탄 아무것도없음…
다른 홀뮴 행성 찾아보는게 나을거 같기도 하고
홀미나이트 행성 3개있는데 가서 좀 제대로 비교해봐야겠다. 근데 나머지 위험도 7%찍혀있어서 제대로 안봤는데 왜이러는지 암? 스캔 대충 했을땐 바이터 없었는데
뭐 어딘가에 땅벌레가 버로우 중인가봄... 그거 위험도 체크 하면 위치 나올건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