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토리오 자체는 2017년?정도에 처음 접했는데 매번 게을러져서 로켓은 못쏘고 있다가
드디어 마음먹고 로켓발사 성공했음.
매번 메인버스 만드느라 지쳐서 못했던거 생각해서 이번엔 그냥 어느정도 스파게티로 만든다는 마음가짐으로 하니까 오히려 슥슥 잘 되더라...
마지막에 로켓제어장치는 생산량이 너무 못따라가서 여기저기서 재료 수급해서 손으로 배달도하면서 쥐어짜서 겨우 깼음..ㅎ
공해를 끄고 했다는게 조금 찝찝한가 싶다가도 어쨋든 클리어를 했다는 사실이 기분이 아주 좋아.
조만간 공해 켜고 다시 도전해봐야겠어
ㅊㅊ
일단 축하축하~~~ 앞으로 할 일은 음.. 로켓 쏘면 팩토리오 전체 할 일 중에 0.1%도 안됨. ㅎㅎ 더 하고 싶다면 너~~무너무너무 할 것이 많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