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하게 우주에서 당장 쓸 모듈도 필요하고 행성 개척할때 모듈 없이 할것도 아니니 일단 조금 뽑아줬다.


우주에 세팅 다 못한거 하러 올라가는김에 과학팩, 파란칩 실어 나르는데 로켓연료는 모듈 파밍 할때 캡슐 왕복하는 용도임.


템은 어차피 모듈파밍겸 모듈 갈아끼러 가는거라 간단하게 이정도만 챙김


모듈 갈아 끼워주고 신호기에도 속도모듈 박아줬다.


그리고 우주건물들 전기 많이먹길래 효율모듈도 조금씩 박아줌.


개발할 벌카행성은 아닌데 가장 가기 수월한 "행성"이라 혹시 유적에서 생산성 모듈좀 주나 싶어서 가봄


60으로 달리다가 벽에 빵꾸날뻔해서 55로 낮춤.. 근데 이거 템 놓고가서 다시 불러오기 해서 다시 갔었음...


진화 안한 바이터들이라 그런것도 있지만야 테슬라건+레일건 조합은 바이터를 싹 밀기 굉장히 수월한 조합이다.. 몰려온 바이터를 테슬라건으로 녹이고 둥지를 레일건으로 한방 빵 쏘면 4~5개씩 둥지가 터진다...


첫 행성에서 생산성 모듈을 운좋게 얻었다. 아마 크탐모라 마지막 특이점 연구소?에 모듈 8개 들어가는걸로 아는데 그 뜻은 게임 내내 이걸 총 8개만 찾으면 된다는 거다. 일단 1개 찾았다. 연구소 1개면 속도 부족하지 않나 싶을수도 있는데 소형 신호기?에 속도모듈 박을것도 생각해야하고 9티어 속도모듈을 많이 먹는다면 초당 1팩을 생산하더라도 연구소 1개가 팩 소진속도가 더 빨라질 것이다..


착륙과정을 왜안찍었는지 모르겠지만 Nauvis에서 저 위 행성보다 가까운 행성으로 가서 유적 하나 더 털었더니 생산성 1개 더줘서 총 2개 됐다. 이제 노비스로 돌아가면 된다.


어차피 개발하고 여러가지 하는데 한참 걸릴거기도 하고 그김에 연구소 그냥 1개로 줄여버림.. 이걸로도 벌카,크라,이머사이트 개발하고 나면 연구는 얼추 다 했을거 같아서


원유 다뽑아 먹은곳에 더 뽑아먹으라고 속도로 증진 시켜줬다.

바닐라 느낌의 원유를 좋아해서 크라2 설정에 무한 원유인가? 켜서 원유, 광천수가 무한자원에 속한다.

추가로 할일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Better Asteroid Mining 모드도 설치해서 우주 광물도 %로 등장한다.


이 Renai Transportation 모드에 있는 집라인 타는 거 빠르게 꽤 유용한데 한가지 문제가 이거 타다가 항법 위성장치 보면 낑긴다.. 이거 탈출 방법은 아직 찾은 바가 없어서 매번 상자에 템 다넣고 홈키 누르는 중이다..


벌카나이트가 코바렉스 같은 느낌이니 갤에서 본 코바렉스처럼 짜보자 해서 짰는데... 뭔가 맘에 안든다 공백이 너무 많음.. 애초에 저 구조는 바닐라에서 신호기를 12개 두른걸 타일링 할 수 있는 구조인 점이 최대 강점인데, 우탐모는 신호기 여러개를 적용받게 하는게 어차피 불가능하다..


그래서 마개조 해봤다.. 아니 근데 원심분리기 개비싼 주제에 이거 이용하는 공정이 10초에 1번 돌아가서 젤 많이 지어야하는게 맞나??? 뭔가 잘못됐다.. 원심분리가 20개당 산업 용광로?는 3~4개면 충분하다... 노벨기준 벌카 1줄에 용광로 3개니까 파벨 기준이면 원심분리기가 60개가 필요하다... 10개 정도는 수제작했는데 이걸 더 수제작하는건 좀 미련한거 같으니 로봇이라도 써서 자동화 할 필요가 있을거 같다..


신호기 적용한다면 1줄에 12개 넣는게 이상적이라는 결론이 나옴.. 어차피 공장 10개 지어야 벌카 돌?? 아무튼 초당 3개 나와서 반벨트면 충분해 보임..


그래도 공정 설계하는 맛이 있긴한데.. 젤 비싼 공장이 젤 많이 필요한건 뼈아프네.. 이건 고급 공장도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