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구매한 뉴비인데
생각없이 스파게티 구조로 하면 벽느끼는 구간이 어디쯤 되는지 대략적으로 알고싶음
일단 드론으로 어느정도 자동화까진 그냥저냥 했는데 뭘 하더라도 큼직하게 지어두는 편이 아니라서
확장이 필요할때 문제 생기지 않을 정도의 구간만 나누고 그때 그때 필요한 물건을 아주 작은 공장형식으로 청사진 몇개 만들어서 바로 설치해 쓰는편임
이대로만 해도 엔딩까지 갈까?
얼마전에 구매한 뉴비인데
생각없이 스파게티 구조로 하면 벽느끼는 구간이 어디쯤 되는지 대략적으로 알고싶음
일단 드론으로 어느정도 자동화까진 그냥저냥 했는데 뭘 하더라도 큼직하게 지어두는 편이 아니라서
확장이 필요할때 문제 생기지 않을 정도의 구간만 나누고 그때 그때 필요한 물건을 아주 작은 공장형식으로 청사진 몇개 만들어서 바로 설치해 쓰는편임
이대로만 해도 엔딩까지 갈까?
예 계속하시면 됩니다 - dc App
도전 과제에 태양광이랑 물류센터에 특정상자 안쓰기 있던데 이것까지 포함하면 많이 어렵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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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2 - 3 - 4 ?
공정이 1 -> 2 -> 3 -> 4 라고 했을때 1이랑 3이랑 4에서 필요한게 한번에 필요한 경우 있는데 이러면 골치아파짐.. 다음 공정 넘어가기 전에 빼자니 제일 뒤쪽 아이템이 생산이 안되고, 따로 생산하자니 완전 산개되어서.. 대신 불가능한거 아님. 태양광? 없어도 멀쩡하게 깸. 특정상자? 물류로봇이 플레이어에게 아이템 가져다 주고 버리는 아이템 챙겨가는 것만 필요하면 없어도 됨
지금 까지는 공장 자체를 소규모로 만들어서 사용했는데 문제가 많아지나.. 예를 들면 빨간칩 만들 때 필요한 녹색칩을 그 자리에서 바로 만들고 바로 빨간칩 생산기계에 투입하는 식으로 했는데
그러니까 싹다 별도로 만들면 해결되는거임. 공간을 넓게넓게 잡아서 원석부터(실제론 판떼기부터겠지만) 중간제작품까지 싹다 여러개 만들면 해결되는 일 맞음 ㅇㅇ
아 조언 ㄳㄳ 마침 벨트도 빨간색으로 바꾸는 김에 공장도 라인 더 깔끔하게 해볼까 하다가 이대로 괜찮나 싶어서 질문했었음 참고 많이했음 :>
완전 스파게티로 만들면 초록색까지는 할만해도 파란색부터 힘들어질껄? 내가그랬으니 근데 공장 진짜 갈아엎어야겠다 맘 들기전까지는 그냥 스파게티 해보는것도 나쁘진않음 바꿔야 할 필요성을 느껴야 배우거든
라고 적었는데 이미 드론뽑았구나 로켓땡 할꺼면 그냥 해도 괜찮을거같은데
라져 막힐때까지 자력으로 해보겠음
스파게티 힘들어지는건 자원이 모자라서 안돌아가는데 자원꽂아넣으려면 상당히 많은부분을 철거해야할때인듯? 그리고 자원이 마르는데 다른데서 자원 땡겨와서 꽂아넣기가 매우 어려워보일때.. 예를들면 공장을 촘촘하게 직선형으로 지었는데 자원을 넣기위해서 중간을 철거하면 뒷공장이 다멈춰서 몽땅철거하거나 벨트가 공장을 ㄷ자로 크게 돌아야한다거나? - dc App
일단 상중하? 느낌으로 구획 나눠서 상 - 기초자원 + 제련시설 중 - 벨트 & 투입기 등등 생산시설 하 - 복잡한 공정이 필요한 시설 이런식으로 나눠서 중앙에 재료 다 흩어두고 집어다 쓰는 중
개념글에 멀미난다던 팩붕이입니다. 파란색?회로때 부터 슬슬 막힙니다. 그리고 본진 자원이 슬슬 떨어졌을때 어지럽습니다
일단 열차로 원정보내고 있긴한데 벨트라인 만드는데 무슨 철을 이렇게 먹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