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터가 갈궈 주지 않으면 자원을 오롯이 발전에만 투자 할수 있는데 문제는 그렇게 되면 뭔가 내가 내 뜻대로 조율 한다는 느낌이 들지 않음

그냥 남의 공장 가서 일해주는 느낌? 그것만 오지게 받다가 현탐오더라고..


근데 바이터를 켜면 기지를 지켜주면서 뭔가 애착도 생기고 그리고 초반의 한정된 자원으로 발전도 신경 쓰면서 방어용으로 자원을 일정량 분배해주는걸 그때 그때 상황에 따라 조절하는게 이게 진짜 내공장 내가 관리하는 느낌이야 ㅋㅋㅋㅋㅋㅋ


뭐 근데 자원게이지 만땅 올리고 하면 이게 다 무의미하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