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정 아무것도 안건들고 그냥 바로 스타트눌러서 시작했는데
튜토리얼이랑 뭔가 다르게 바이터들이 미친듯이 증식하고 공해도 빠르게 퍼짐을 느끼고있음
베이스 공장 자체는 화방에 경유넣고 신경꺼도 막히는데 바깥쪽 채석장이랑 광산을 테트라포트 좀 세우고 레이저 터렛으로 막는 중인데
애들이 점점 많이 몰려오고 드론들로 수리하는 빈도도 늘어나서 전초기지들도 경유 순회기차 노선 하나 만들어다 화방깔아야하나 고민중
그리고 대포는 연구는 해뒀는데 이게 포탄 재료가 만만치 않아보여서 광산을 추가로 늘리기 전까진 못쓸것같은데 효율이 좋은가?
마지막으로 바이터들 산란장 주기적으로 순회하면서 부수면 애들 진격하는 속도 많이 느려짐?
ㅇㅇ 산란장 하나가 하나 생성하니까 산란장 밀면 덜오긴 함. 그리고 애들이 공격오는게 웨이브가 아니라 공해가 산란장에 닿으면 공격이라 공해가 안닿을정도로 밀어버려도 됨. 대신 죽이는만큼 일정비율로 애들도 쎄짐
아 그럼 공해를 최대한 줄이면서 성장하는 방향으로 가야하나 대포는 성능이 좀 어때요? 무슨 연구하는데 2000개씩 달라해서 대충 좋겠거니 했는데 포탄 재료가 좀 그렇던데
대포는 사거리가 꽤 멀리 나가서 외벽 안쪽에 지어두면 상당히 멀리까지 '알아서' 없애줌. 필요하면 수동으로 쏠 수도 있는데 그럼 사거리 두배가 되서 공해범위보다 무조건 넓게 쏴짐
선택지 1. 효율 모듈로 도배하고 태양광을 사용해 공해를 최소한으로 줄인다. 선택지 2. 공해 범위 내의 모든 바이터들을 쓸어버린다. 기지를 부숴버리면 진화가 빨라지긴 하지만, 계속 공해를 먹이고 교전을 벌여서 킬수를 늘려도 성장이 가속화 되는 건 매한가지라, 차라리 공해에 닿는 대로 모든 바이터들을 빨리빨리 몰살시켜버리는 편이 훨씬 안전합니다.
결국 순회공연이 답인가..
그런데 태양광이 공해줄이는데 별로 도움이 안되는 것 같음. 조립기계와 용광로 10개면 보일러 한개보다 공해가 많이 나옴.. 조립기계 3으로 업글하고 신호기 쓰면서 조립기계를 최대한 줄이는 방향으로 가는게 보일러를 가도 공해가 적더라.
1. 바이터의 둥지에 공해가 닿으면 둥지는 빠른 속도로 공해를 흡수하고, 흡수한 공해에 비례하여 바이터를 소환한다. 2. 공해를 먹고 바이터를 소환하는 둥지는 공해의 근원을 향해 바이터를 보낸다. 바이터는 주로 공해의 근원, 가로막는 구조물, 자신을 공격하는 타워, 근처의 레이더 등을 우선적으로 공격한다.
3. 바이터 둥지 주변에 플레이어가 감지될 경우 공해와 상관 없이 바이터가 빠르게 생성된다. 4. 공해와 관계 없이 바이터 한 무리가 주변을 돌아다니며 둥지를 확장한다. 이 때 확장을 위해 돌아다니던 소규모의 바이터들이 간혹 공해와 상관 없이 기지를 공격하게 되는 경우도 있다.
결론. 미니맵을 켜서 공해의 붉은 범위 내에 있는 모든 산란장을 없애버리면 바이터의 웨이브는 오지 않습니다. 다만 새로 확장된 바이터들이 생길 수 있고, 확장을 시도하는 바이터가 매우 드믄 확률로 기지를 텁니다.
대포만들었을정도로 테크를 탔으면 공해 좀 줄이는게 의미가 없지않나싶은데 물때문에 길목좁은데다가 벽치는게 가장 편한듯 여러번 쳐본경험으로보면 3~5시간정도걸리긴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