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초반에 구석에 숨어들어가서 겨우 벽쌓고 확장함. 이 때, 헤비아머 끼고 수류탄으로 몰아죽이는게 자원 아끼는 지름길이더라

2. 파랑팩 가려고 기지 뜯어고쳐서 스파게티로 공간줄이고 우주방어함. 어떻게든 공간을 줄여야겠고, 전력은 부족하고 해서 보일러 쓰면서 사이사이에 태양광패널 깔아봄.

3. 파랑팩 생산하려고 바이터 둥지 구석에 화염방사기랑 포탑도배하고 정제소 한 개 돌림. 여기서 생산된 황이랑 플라스틱 막대를 손으로 본진에 날랐음. 제일 조마조마한 순간이면서 이때 전체 플레이타임의 절반을 잡아먹음

4. 개인용 레이저 방어 장치 나오면서 아래쪽 바이터 둥지 스윽 밀어버리고 메인버스로 새로 깜. 태양광 패널로 130MW까지 늘리고 축전기 깔았는데, 전기용광로랑 레이저 포탑 전력이 감당이 안되더라. 뛰어다니면서 막고 다니다가 위쪽 스윽 밀어버리고 원자력발전 돌리면서 방어라인도 새로 깜.

5. 어찌저찌 로켓 쐈는데 이제 뭐하지? 다 안해본 것들인데 해보고 싶은 것들.

 - A. 방어선 내부 뜯어고치면서 로켓 스파게티 최적화

 - B. 그리드 설계하면서 확장

 - C. 바닐라 졸업하고 다른 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