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껏 공장 규모 키우고 팍팍 크고 싶은데,
내가 슈퍼 급쟁이라 공해 방출량 관리하고 바이터는 공해 범위 내에서 사전에 뿌리뽑아내고 게임을 하고 있느라 공장규모를 막 못케움.
그런데 바닐라야 뭐 바이터가 약하니까 물고기 빨아재끼면서 곡괭이로 떡을 칠 수 있는데.
엔밥 모드로 넘어가니까 바이터 저글링 1마리 체력이 탄창 3개를 비워야 죽는 100이 넘어가는거 보고 환장하는중.
엔밥 모드 제작자 탐사모드 밸런스 이거 맞는 거야?
마음껏 공장 규모 키우고 팍팍 크고 싶은데,
내가 슈퍼 급쟁이라 공해 방출량 관리하고 바이터는 공해 범위 내에서 사전에 뿌리뽑아내고 게임을 하고 있느라 공장규모를 막 못케움.
그런데 바닐라야 뭐 바이터가 약하니까 물고기 빨아재끼면서 곡괭이로 떡을 칠 수 있는데.
엔밥 모드로 넘어가니까 바이터 저글링 1마리 체력이 탄창 3개를 비워야 죽는 100이 넘어가는거 보고 환장하는중.
엔밥 모드 제작자 탐사모드 밸런스 이거 맞는 거야?
엔밥은 플라즈마포탑만 어케어케 뚫으면 숨통트이던것같은데
라이플 단계 노란 탄창을 아예 못 써먹는 단계로 만들었단 점에서 감점 요소임.
탐사모드는 안해봤는데 애들 자체가 더 쌔졌나보네?
밥스모드의 전투원 직업 선택하고 라이플 100 탄창 들고 시작하는 걸로, 철 갑빠를 입고 물고기 50마리를 챙기면 바이터 한 부대 정도는 겨우겨우 물고기 30 마리 정도 소모하면 잡히긴 함. 물론 기지는 절대 못부수고, 가장 약한 바이터 체력이 100부터 시작임.
어우 너무 빡세구만
결국 내가 내놓은 답은 바다 지형을 최대치로 만드는 섬맵으로 진행하기로 함.
탐사모드 알파 딱지붙인체 몇년 방치중인데 그냥 이걸 빼고 하는게 맞지않을까
그렇게 하기엔 또 밥스 모드의 저격 포탑 등이 오벨 급으로 강력하기도 해서, 차피 극 초반 전투력만 문제인 거라 섬맵으로 만들고 초반만 버텨서 바이터로 타격감만 즐기려고요.
뽑아내고 하는거는 다들 그렇게 하지뭐. 안그러면 뭐하나 지을때마다 계속 지랄을 해서 탄창이 너무 나감
바이터랑 이게임이랑 안맞음 확장끄고 규모 좀 줄이고 본인이 밀러가는쪽으로 구성을 해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