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거는 가장 가까운 공해 생산 시설이고,
가는길에 어그로 끌리면 그쪽을 먼저 다 털고 거기서 있다가 새로 찾아서 공격함
팩붕이 1(182.214)2023-08-17 21:12
답글
그럼 동선 상관없이 어택땅이니까 막기 쉽긴하겟네
글쓴 팩붕이(61.84)2023-08-17 21:19
1. 바이터는 자신에게 영향을 끼친 공해의 발원지를 향해 어택땅을 찍는다.
2. 바이터는 지나오는 경로 상에서 플레이어가 건축한 구조물. 그 중에서도 레이더, 포탑, 공해의 근원 등을 우선적으로 공격한다.
3. 경로가 막혔을 경우 경로를 막고 있는 주변 구조물을 무차별 공격한다.
4. 플레이어는 가장 공격 우선 순위가 높다.
5. 원거리 공격을 하는 바이터 및 땅벌레는 공격 대상의 이동 속도와 방향을 계산해 예측샷을 때린다. 하지만 직선 운동에 대해서만 예측하므로 와리가리 치면 피할 수 있다.
팩붕이 2(112.148)2023-08-17 21:13
6. 착한 바이터는 공해 범위 밖의 바이터 뿐이다. 공해 영역 내의 모든 바이터는 1분 1초도 생존해선 안되며 둥지까지 뿌리 뽑아야 한다.
트리거는 가장 가까운 공해 생산 시설이고, 가는길에 어그로 끌리면 그쪽을 먼저 다 털고 거기서 있다가 새로 찾아서 공격함
그럼 동선 상관없이 어택땅이니까 막기 쉽긴하겟네
1. 바이터는 자신에게 영향을 끼친 공해의 발원지를 향해 어택땅을 찍는다. 2. 바이터는 지나오는 경로 상에서 플레이어가 건축한 구조물. 그 중에서도 레이더, 포탑, 공해의 근원 등을 우선적으로 공격한다. 3. 경로가 막혔을 경우 경로를 막고 있는 주변 구조물을 무차별 공격한다. 4. 플레이어는 가장 공격 우선 순위가 높다. 5. 원거리 공격을 하는 바이터 및 땅벌레는 공격 대상의 이동 속도와 방향을 계산해 예측샷을 때린다. 하지만 직선 운동에 대해서만 예측하므로 와리가리 치면 피할 수 있다.
6. 착한 바이터는 공해 범위 밖의 바이터 뿐이다. 공해 영역 내의 모든 바이터는 1분 1초도 생존해선 안되며 둥지까지 뿌리 뽑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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