맵 새로시작하고 최적화 계속하는대
메인버스 -> 그리드 아무리 최적화해도 깔끔하게 넘어가지가 않음
가장 자주터지는 문제가 뽑아보면
1. 그리드 준비단계 원자제 끌어오기 + 철도 깔기
메인버스 졸업을 5시간정도로 타이트하게 만들어서 그런지 여기부분 악순환 해결이 거의 로켓한번 쏘는거보다 오래걸림
무한연구나 자원300%이상으로 올리면 될문제기는한대 나는 시간을 최적화 해보고 싶은거라 항상 거슬리더라고
강철, 철광고갈 -> 철광석 운반열차 필요 -> 강철부족으로 철도 부족
전부 플탐을 늘려서 시간이 해결해줄 문제기는한대
2. 모듈 구/신 버전 그리드
그리드도 막상 만들다보면 모듈없음 or 1단계 -> 3단계 올리는 형태가 여러모로 효율이 좋은 느낌인대 문제는 석유 공정임
석유 그리드가 상당히 손이 많이가는 그리드다 보니까 이걸 교체하는 과정에서 거의 모든 그리드가 멈추는거같음 물류량도 많고 문제 터지면 항상 여기더라
3. 바이터 vs 확장
이쪽도 악순환에 걸리는게
바이터 제거 -> 열차포등 필요 -> 자원 확장 필요 -> 바이터제거 필요
자원으로 자원먹기 하는 부분이라 생산효율을 올릴 시간이없음 자원기본값이면 상당히 타이트하게 짜내야하는대 당장 그리드 깐다고 강철 끌어오면 군사쪽 비중이 상당히 깎여나감
뭔가 한참 떠들었지만 싹다 기본값 으로 할려고 고집부리는거라 대부분은 맵세팅선에서 해결되긴함
메인버스 -> 그리드 아무리 최적화해도 깔끔하게 넘어가지가 않음
가장 자주터지는 문제가 뽑아보면
1. 그리드 준비단계 원자제 끌어오기 + 철도 깔기
메인버스 졸업을 5시간정도로 타이트하게 만들어서 그런지 여기부분 악순환 해결이 거의 로켓한번 쏘는거보다 오래걸림
무한연구나 자원300%이상으로 올리면 될문제기는한대 나는 시간을 최적화 해보고 싶은거라 항상 거슬리더라고
강철, 철광고갈 -> 철광석 운반열차 필요 -> 강철부족으로 철도 부족
전부 플탐을 늘려서 시간이 해결해줄 문제기는한대
2. 모듈 구/신 버전 그리드
그리드도 막상 만들다보면 모듈없음 or 1단계 -> 3단계 올리는 형태가 여러모로 효율이 좋은 느낌인대 문제는 석유 공정임
석유 그리드가 상당히 손이 많이가는 그리드다 보니까 이걸 교체하는 과정에서 거의 모든 그리드가 멈추는거같음 물류량도 많고 문제 터지면 항상 여기더라
3. 바이터 vs 확장
이쪽도 악순환에 걸리는게
바이터 제거 -> 열차포등 필요 -> 자원 확장 필요 -> 바이터제거 필요
자원으로 자원먹기 하는 부분이라 생산효율을 올릴 시간이없음 자원기본값이면 상당히 타이트하게 짜내야하는대 당장 그리드 깐다고 강철 끌어오면 군사쪽 비중이 상당히 깎여나감
뭔가 한참 떠들었지만 싹다 기본값 으로 할려고 고집부리는거라 대부분은 맵세팅선에서 해결되긴함
일단 벨트 파이프 철도 거의 만단위로 모아둬야하는듯.연구멈추고 화방이나 레이저로 장벽만드는게 우선 - dc App
메인버스에서 레이저 물량확보가 상당히 힘들던대 그냥 공장 규모에 기대거나 생산 기다리는 쪽이 맞는거임?
한번 지은 그리드는 다음그리드 완성때까지 손 안대는게 맞는듯
철거가 아니라 구/신버전을 같이 쓰는구나 생각을 못했내
그리드 구축이 어렵다는 사람 특) 그리드를 너무 빨리 지음
그리드 쓰는건 좋은데 그리드 쓰려고 게임하는건 잘못된거임. 그리드를 써야 할 때 쓰는 사람이 제일 잘하는거.
ㅇㄱㄹㅇ
여러모로 어렵내 너무 급해서 그런가
바닐라에서 그리드 쓰는건 진짜 완전히 옵션임. 로켓 쏠 때까지 그리드까지 쓸만한데가 별로 없어서리. 메가베이스나 쓸 법한 해법을 일반적인 플레이에서 쓰려고 하니까 어려운건 당연한거임.
바닐라 로켓땡 시간최적화면 그리드 쓰는게 바보짓임. 목표가 시간 최적화면 적당한 버스와 적당한 스파게티와 적당한 수동이 답이다. 바닐라에서 그리드는 무한 연구 들어서고 분당 1rpm 따위의 것을 해볼때나 필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