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 마이너한 게임이라
갤이 있을 거라 생각조차 안하고 게임을 한지가 2000시간을 넘겼고
바닐라 즐기는 플레이어인데
메인버스 개념을 알기 전에 원래 복잡한게임이라고 생각하고 그거에 적응하려고 노력 많이 했거든
좋아하는 빌드가 좁은 공간에 우겨 넣는거 좋아하는데
이제와서 갤에 와보니까 나처럼 짓는 사람이 많이 없더라고
그래서 가져와봤어
이것도 스파게티라고 하나
문제 많은 다이소
연구소
원자로
이건 전체 전경
다음에는 그리드나 메인버스로 지어보려고
빡빡하네.. ㄷㄷ
스시연구소대꼴
ㅋㅋㅋㅋㅋㅋ cpu회로같다
맛있다맛있어
이거지ㅋㅋ
내글이 개념글이 되다니 ㄷㄷ
야.. 이게 ㅅㅅ지
와 미슐랭 스파게티는 오랜만에 먹네요 - dc App
이게 그 가지않은 길이란 거임???
근데 결국 사람들 생각이 다들 비슷비슷한건지 유사그리드가 되긴 하네
이것은 천연기념물로 정해야될듯
와 ㅁㅊ다
뭔가 되게 특이한스타일이라고 생각했는데 공장에 벨트가 거의 없고 다 지하로 넣어버렸네
일부러 지하벨트를 고수한 이유가 건설로봇이 더 빠르게 짓기 때문임
건설로봇이 일반 벨트면 6번 왕복해야 하는데 지하벨트면 2번만 완복하면 되서
역시 답안을 안보면 창의적이고 새롭고 야한 무언가가 만들어진다.
무슨 반도체같네 ㅋㅋㅋ
개부럽다 2000시간 동안 버스안쓰고 즐겜하다니 공략보기시작하면 다들 청사진비슷하게 찍어내면서 시간만 때우는거라
스파게티로 게임하면서 벨트를 몇번씩 갈아 끼워본 나로써는 메인버스도 재미있다고 생각해서
근데 이 갤에 사람이 42명이나 있냐? 흠 좀 무;;
뭐가 뭔지 모를정도로 꽉꽉 채워져있긴 한데 지하벨트로 만든 메인버스 느낌인가
씨발 개지린다
와 시발 지린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