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우 만들고 나면 분명 초당 1개 만드는 비율 다 계산해보고 만들었는데 그 결과가 안나와서 다시 다 부수고
새로 해금된 템들은 웬 윤활유 황산 이딴거 처먹어서 생산하기 엄두도 안남
이러는데 다음 연구 팩은 언제 만들지
다 때려부수고서 고민만 하고 있으니 어느새 공해도 다 사라짐
댓글 11
초당1개는 대부분 조립기계 속도 빠뜨린게 많던데
익명(182.215)2023-08-25 13:55
초당보다는 분당으로 계산하는게 좋던데..
소숫점 정확도가 올라서
팩붕이 1(182.214)2023-08-25 14:38
처음부터 그렇게 짓는거 아님 뉴비면 그냥 단순하게 크게 많이 지어서 엔딩보고 다음회차에 그렇게 짓는거임 더나은 공장도 계속열리고 모듈 열리면 또 바뀌어서 처음부터 완벽 설계로 만드는건 불가능
팩붕이 2(61.78)2023-08-25 14:51
시간 너무 오래지나면 바이터도 더 큰놈 나오니 가능하면 완전 부수는건 좋진않아.인테리어 신경 많이 쓰면 피곤해지니 일단 재료 종류별로 모아서 다른생산품으로 가공하는걸 목적으로 해.아머 좋은거 끼면 인벤 느는거나 외골격 끼고 이속 빠르게하기만해도 많이 편해짐 - dc App
카이녹스(kainox24)2023-08-25 15:04
이 게임의 적은 쳐들어오는 바이터가 아니라 효율과 디자인 사이에서 선택을 못하는 스스로임
팩붕이 3(119.196)2023-08-25 15:04
오래고민하는 스타일이면 처음엔 바이터 끄고 전체 적인 시스템을 먼저 익혀.... 나도 처음엔 감당이 안되서 세이브 데이터 처음에 많이 버렸어.. 그리고 최적화 조율은 최소한 한번 끝을 보고 난다음 조금씩 조율하는거임..
팩붕이 4(218.144)2023-08-25 15:24
답글
저시기엔 차라리 아무것도 모르는게 나은듯..... 나도 저시기에 유투브 팩토리오 영상 찾아보고 자료 찾아보고 다른 사람 공장 보고 나니깐 내공장이 맘에 안들어서 그리고 너무 무계획적인거 같아서 계속 맘에 안들어서 계속 부시고 그럴듯하게 만들고 싶어서 계속 부셨는데.. 진짜 차라리 모를때가 행복햇던거 같음
팩붕이 4(218.144)2023-08-25 15:27
나는 일단 끝까지 만들어놓고 끝단부터 맘에 들게 조금씩 만들어서 갈아치우는 방법을 추천함. 처음부터 바꾸려면 시작단계부터 비율까지 계산하고 갈아치우는데 이러면 뒷단의 생산이 아예 멈춰버림. 하나씩 바꿔가면서 청사진으로 맞춰놓고 하나씩 바꿔가면서 청사진으로 위치만 옮길 수 있게 하면 좋음. 그리고 일단 끝까지 가는게 좋은 이유는 건설로봇 속도와 물류랑 업그레이드를 하고 개인용 로보포트MK2 3개 달고 뛰어다니면서 청사진만 잘라내기+붙여넣기 해서 옮기기가 쉬워짐. 기지 뜯어고치는데 로보포트만한게 없다.
익명(221.154)2023-08-25 15:33
바이터 때문에 진행이 안되시면 초반에 탄창 쓰는 포탑? 몇개 만들어서 공장 주변에 있는 바이터들을 소탕하고 시작하는게 ... 주변에 보일거 같으면 없애고 하는 것도.. 바이터 들에 대한 스트레스는 좀 해소됨..그리고 마음에 안들어서 부수고 다시 짓고 하는게 흔한 일상임.. 당연한 거임.. - dc App
초당1개는 대부분 조립기계 속도 빠뜨린게 많던데
초당보다는 분당으로 계산하는게 좋던데.. 소숫점 정확도가 올라서
처음부터 그렇게 짓는거 아님 뉴비면 그냥 단순하게 크게 많이 지어서 엔딩보고 다음회차에 그렇게 짓는거임 더나은 공장도 계속열리고 모듈 열리면 또 바뀌어서 처음부터 완벽 설계로 만드는건 불가능
시간 너무 오래지나면 바이터도 더 큰놈 나오니 가능하면 완전 부수는건 좋진않아.인테리어 신경 많이 쓰면 피곤해지니 일단 재료 종류별로 모아서 다른생산품으로 가공하는걸 목적으로 해.아머 좋은거 끼면 인벤 느는거나 외골격 끼고 이속 빠르게하기만해도 많이 편해짐 - dc App
이 게임의 적은 쳐들어오는 바이터가 아니라 효율과 디자인 사이에서 선택을 못하는 스스로임
오래고민하는 스타일이면 처음엔 바이터 끄고 전체 적인 시스템을 먼저 익혀.... 나도 처음엔 감당이 안되서 세이브 데이터 처음에 많이 버렸어.. 그리고 최적화 조율은 최소한 한번 끝을 보고 난다음 조금씩 조율하는거임..
저시기엔 차라리 아무것도 모르는게 나은듯..... 나도 저시기에 유투브 팩토리오 영상 찾아보고 자료 찾아보고 다른 사람 공장 보고 나니깐 내공장이 맘에 안들어서 그리고 너무 무계획적인거 같아서 계속 맘에 안들어서 계속 부시고 그럴듯하게 만들고 싶어서 계속 부셨는데.. 진짜 차라리 모를때가 행복햇던거 같음
나는 일단 끝까지 만들어놓고 끝단부터 맘에 들게 조금씩 만들어서 갈아치우는 방법을 추천함. 처음부터 바꾸려면 시작단계부터 비율까지 계산하고 갈아치우는데 이러면 뒷단의 생산이 아예 멈춰버림. 하나씩 바꿔가면서 청사진으로 맞춰놓고 하나씩 바꿔가면서 청사진으로 위치만 옮길 수 있게 하면 좋음. 그리고 일단 끝까지 가는게 좋은 이유는 건설로봇 속도와 물류랑 업그레이드를 하고 개인용 로보포트MK2 3개 달고 뛰어다니면서 청사진만 잘라내기+붙여넣기 해서 옮기기가 쉬워짐. 기지 뜯어고치는데 로보포트만한게 없다.
바이터 때문에 진행이 안되시면 초반에 탄창 쓰는 포탑? 몇개 만들어서 공장 주변에 있는 바이터들을 소탕하고 시작하는게 ... 주변에 보일거 같으면 없애고 하는 것도.. 바이터 들에 대한 스트레스는 좀 해소됨..그리고 마음에 안들어서 부수고 다시 짓고 하는게 흔한 일상임.. 당연한 거임.. - dc App
뉴비면 비율 틀려서 잉여물품 생기는거 고민하는게 손해임 그냥 잉여물품 수천개 생겨도 되니까 아무튼 만들자
고집을 안부리면 된다 고집을... 뉴비면 뉴비답게 애들이 시키는대로 먼저 해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