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카를 예로들면 광물 한곳에 모아서 싸그리 분쇄
-> 분쇄한거 다시 모아서 농축
-> 농축한거 다시 모아서 제련
식으로 하고있는데 인풋만 1 벨트가 넘어갈때가 많고 다음 공정으로 넘어갈때 마다 인풋 아웃풋 헤쳐모여 해야되서 뭔가 비효율적인거 같다. 디자인도 박살나고
그냥 원재료 1줄마다 받아서 따로 쭉 처리하는게 맞는거 같은데 다들 어케하고있음?
-> 분쇄한거 다시 모아서 농축
-> 농축한거 다시 모아서 제련
식으로 하고있는데 인풋만 1 벨트가 넘어갈때가 많고 다음 공정으로 넘어갈때 마다 인풋 아웃풋 헤쳐모여 해야되서 뭔가 비효율적인거 같다. 디자인도 박살나고
그냥 원재료 1줄마다 받아서 따로 쭉 처리하는게 맞는거 같은데 다들 어케하고있음?
공정마다 모아서 하기에는 너무 중간과정이 많음. 한꺼번에 할 수 있으면 한꺼번에 하는게 나음. 그거는 바닐라도 마찬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