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ㅂ....




스토리 없는 게임에 이렇게 몰입하게 될 줄은 몰랐다.



잡소리지만 로캣 쏘면서까지 위기가 두번 있었음.



화학과학팩 만들고나니 발전시설에 넣어야될 석탄이 고갈되서 정전이 난거



사실 발전시설 정전나기 전에도 저전력 나왔는데 그때는 "잘 돌아가는거 같은데? 경고같은건가?" 로 넘어갔었는데



전기 부족하면 그만큼 느려지는줄은 몰랐지...



결국 원자력 뚫어서 해결했는데 하필이면 우라늄이 바이터 둥지 근처여서 바이터눈치보면서 우라늄 몰래몰래 캐서 열차로 실어날라야했었음



잠시 본진으로 돌아갔다가 와보니 광산이 죄다 박살나는 경우도 한 3번쯤 있었고...



우라늄 235였나 그거 안나와서 기도하고...



솔직히 저건 그냥 석탄광산 하나 더 만드면 해결되는거였는데 굳이 어렵게 돌아간것도 참...



결과는?




다시봐도 너무 긴 거같다.




두번째 위기는 로캣쏘려고 부품모으는데 어디서 오는지도 모르는 것들이 자꾸 철광태러를 넣는거였음.



주변 둥지를 싹다 정리했는데 이 새끼들은 땅굴이라도 판 건지 자꾸 어디서 기어나와서 그냥 철광은 포기하고 로캣만 쏘자 마인드로 게임함.






덕분에 공략보고 따라만든 매인버스에 철판이 싹 마름.



일단 로캣은 쐈지만 공장은 망한게 아닐까.







바이터새끼들이 족같았지만 재밌게 한 거 같다.



아마 다음에 이걸 또 한다면 둥지 확장 끄고 할 듯.





그래서 크탐모란 것이 보이는데 할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