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카 개발할땐 애초에 로켓패드 로켓 발사대 다까먹어서 3번왔다갔다 했는데도 로보포트 부족하고 코어파편 처리시설 안지어서 나중에 또가야함 ㅋㅋ;;
크라 개발하러 왔는데 전기 보일러랑 절벽 폭발물 까먹었다... 절벽 폭발물은 본성에서 만들게 시켰으니 배달 받으면 그만인데 전기보일러는 그냥 보일러에 석유가스로 고체연료 만들어서 꽂아서 할까 고민되네...
벌카 개발할땐 애초에 로켓패드 로켓 발사대 다까먹어서 3번왔다갔다 했는데도 로보포트 부족하고 코어파편 처리시설 안지어서 나중에 또가야함 ㅋㅋ;;
크라 개발하러 왔는데 전기 보일러랑 절벽 폭발물 까먹었다... 절벽 폭발물은 본성에서 만들게 시켰으니 배달 받으면 그만인데 전기보일러는 그냥 보일러에 석유가스로 고체연료 만들어서 꽂아서 할까 고민되네...
이게임의 장점 - 싱금겜이라 세이브 로드가 편하다! 라는게 있어서 난 멀티 하러갈땐 무조건 로켓 타고 나서 저장함. 나도 항상 빠트리는거 있어서 정말 한두개 물건때문에 로켓 쏘는게 너무 아까워서 걍 로드하고 다시하는편임.
만약 아이템이 없는걸 늦게 알아차렸다면 지금까지 한거 복사하고 청사진으로 만든다음 로드하면 거의 시간 낭비 없이 진행됨
적 17%짜리 크기 1200정도 행성 이미 적 다정리하고 대충 설계하는데 안챙긴거 기억난거임.
...... 1200짜리 초기라면 서너시간 걸리는작업인데... ㅠㅠ 안타깝네...
세이브로드 해도 되고 그냥 그런 잡템 운송용 로켓 하나 만드셈. 자원 안아끼면 다 편하다잉
이미 있는데 다이소에 전기 보일러가 없는게 문제지
그럼 걍 집 다녀오셈. 그거 다 신경써도 어차피 십수번을 왔다갔다 하게 되더라. 비가역적인 일은 이미 일어난 이상 고민해봤자 시간낭비임.
어차피 크라 개발하면서 원유를 안 쓸 수가 없으니 너가 말한대로 일반 보일러로 증기 만들어도 되고. 어차피 증기 소모량이 대단하게 많지도 않아서 크게 고민할만한 일은 아니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