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전기가 생산지점에서 멀어져도 효율이 100퍼.

운송벨트는 전기 안먹고 무한돌아감.

온도라는 개념은 사실상 신경 안써도 될정도.

플레이어 캐릭터는 밥먹을 필요도 없이 1000시간 가만히 있어도 안 죽음.

바이터는 무지성으로 오는게 아니며 플레이어의 발전 정도에 따라서 진화하고 공격함.

물품 제작은 바닐라 기준으로는 그렇게 어렵지 않음.


물품 제작에대해 더 말해보자면.

사실 이 게임 1+1=2 수준의 난이도를 가지고 있음.


조립기 : 나 응애 조립기! 이 물품 배달해줘! 그럼 이거 만들어줄게!


조립기 뿐만 아니라 거의 모든 생산 시설은 걍 물건 먹고 물건 뱉는 기계임.

생산량이 딸리면 생산 시설을 더 지어도 되지만 걍 기다려도 해결 가능.


어찌보면 팩토리오가 재미있는 점은 의외로 단순한 게임이여서가 아닐까?


한줄요약 : 산소미포함 개 어려워서 못해먹겠다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