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젤은 부산물 시스템이 엄청 많아서 난이도가 높은데
이걸 좆같다고 느끼냐 재미로 느끼냐는 개인차가 심함 이건 각자 찍먹해봐야지 안다
다만 난이도 올리는 방식이 일단 무지성으로 부산물 집어넣기 느낌이라
flare stack 쓰면 난이도가 꽤 내려가서 귀찮으면 이거쓰고 해도됨
밥스모드가 후반갈수록 사기적인 성능의 집게나 로봇 모듈 등등 많이 나오는데
테크 올라가면 보상을 확실하게 받는다는 느낌을 주더라
이런점이 좋아서 나는 우탐모 못지않게 재밌게 했었어
엔젤 밥스 따로하는건 비추고 엔밥 찍먹해보면서 나한테 맞는지 볼필요는 있다고 생각함
근데 쓰면서 생각해보니 갤에서 얘기나오는 모드들 대체적으로 비슷한 면이 있는게
크라2보다 우탐모보다 재밌음? 이러면 보편적으론 아니잖아
근데 호불호가 갈리니까 찍먹해보면 누군가에게는 크라2 우탐모보다 재밌을수도 있지
시블럭같은거 취향맞아버리면 아예 대체가 불가능ㅋㅋ
크라2보다 우탐모가 보편적으로 재밌지않나.. 아무튼 모든 모드는 호불호가 맞긴함
레딧이나 포럼가보면 우탐모도 호불호 오지게 갈리는거 맞더라 게임에 회로를 필수로 써야한다는점이나 관문엔딩 기반지식 필요한거 난이도 존나 높은점에 반감가진 애들 많음
글을 요상하게 쓰긴 했는데 원래 의도는 갤에서 그나마 언급되는 시블럭 248 산업혁명같은 모드들 뉴비한테 추천하기에는 크라2나 우탐모 두개 모드보다 보편적으로 추천하기는 어렵다는 의미로 쓴 말이었음
우탐모 어렵다는 애들은 산미포 어케하노 - dc App
ㄴ 난 산미포 못깨고 쌋다 ㅋㅋ; 그거 리트 자꾸 나는거 개빡침
애초에 엔밥에 가스연소탑있음
이론적으론 그런데 막상 해보면 플레어 쓰고안쓰고 난이도 차이 심함 일단 예를들면 정동을 직접 날린다거나 하는식으로 부산물조절이 훨씬 간단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