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탐모 그런데 물건을 던지는
· 기본 자원 크탐모는 괴롭다
· 복귀한 민간인의 Renai 크탐모 재개
· Renai 크탐모 첫 로켓 발사
· Renai 크탐모 화물로켓 완성
· Renai 크탐모 우주팩 생산 시작
· Renai 크탐모 모듈파밍 겸 벌카 공장 설계
· Renai 크탐모 생산팩 생산
최근 그냥 순수하게 크탐모가 재밌어서 Renai Transportation에 대해 별로 신경 안쓰고 있다. 사실상 Trolly인가 전선 타는거 용도로만 쓰는 수준.. 제트팩은 장비칸을 먹는대신 이건 무기칸을 먹어서 좀 더 장비를 여유롭게 챙길수 있는게 장점이다.
그 외에는 던지는 투입기정도만 아직 다이소에 쓰는듯..
크라 행성이 물없음vs바이터 운석인데 바이터랑 쿵짝하는게 더 싫어서 물없음 행성으로 가기 위해 칼리두스 1번소행성띠에 있는 워터아이스도 캐줬다.
한번 대충 보이는 둥지 싹 밀고 적 확인하면서 남은 땅벌레 같은것들 정리하면서 2바퀴 돌았다. 이거보다 좀만 더 커도 그냥 빔이나 역병뚫고 미는게 편하지 않나 싶다.
딴행성엔 절벽이 있을 수 있다는걸 까먹고 있어서 부랴부랴 절벽폭발물도 만들어줌.
그동안 멍때리고 있긴 뭐하니 어떻게 공장 구성할까 고민시작
크라이오나이트 공정 모래 산출량이 심상치않다... 그 외에는 석유가스는 딱히 만들게 없으니 그냥 태워버리고 경유는 로켓연료로 바꾸면 조금은 부산물 조절이 가능하다.. 그냥 우탐모는 석유가스도 고체연료로 바꿔서 로켓연료 만들면 되는데 크라2는 고체연료 이용한 로켓연료 공정이 없어서 불만인 점도 있다.
칼리두스 소행성띠에서 첫 로켓 발사기념
어느정도 템도 배달왔고 로켓하고 패드도 대충 배치해줬다.
공간을 좀더 압축해보고자 유리로 바꿨는데도 크라이오나이트보다 산출량이 많다. 이정도면 유리 생산하는데 부산물로 크라이오나이트가 나오는 수준인 것 같다..
벌카나이트랑 유리 개수 비교.. 공정 입력을 대충해놓긴 했지만 그럼에도 유리 산출이 훨씬 적은걸 알 수 있다..
모듈 안챙겼어서 입력됐던거 잠깐 끊고 최종확인하던 사이 마일스톤이 달성된 기념 찍었다.
전체 전경. 코어마이닝이 코어파편으로 저장하는거보다 일단 분쇄하고 저장하는게 훨씬 효율적일거 같아서 그렇게 해줬다.
로켓에 템 다 실어야 출발하니 그사이에 여러 공정이나 구경해봤다. 비교적 간단한 베릴륨 공정부터
음이온 구슬이 들어가서 귀찮은 홀뮴 공정..
양이온 구슬에 들어가는 거 포함하면 산이 무려 3종류나 들어가는 이리듐 공정..
재료도 공정도 젤 간단하지만 부산물이 많고 바이터운석이 강제되는 비타멜란지 공정..
아직도 템 다 안차서 노비스 잠깐봤는데 메인버스 뽕차서 한번 찍어 봄.
첨단카드? 아무튼 거기에 속도모듈이 들어가니 그것도 만들어줬다.
드디어 크라행성에서 첫 로켓발사(유리)
마일스톤 떴을때 찍는걸 까먹긴했는데 흰카드까지 포함해서 공정을 짜봤다. 첨에 기본으로 준 지하벨트가 부족할뻔했다.. 아마 다음편은 이머사이트 개발해서 첨단카드? 만드는걸로 끝나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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