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뒤에 포탑깔아놓고 대물저격총으로 바이터 미는중에






으어엉?? 운석처맞고 뭐 이것저것 망가짐.






언젠가 저 운석이 큰일을 해낼꺼란 기분이 들었지만


이렇게 정통으로 처맞으니 생각이상으로 기분이 더럽다.








그리드 하나 채우고 현타와서 접었다가,


다음 공정 어떻게 짤지 생각나서 또 깔짝거리고


계속 반복하다보니 어느새 30시간정도 진행함.








로봇공학 뚫어서 이제 수동공급에서 벗어나나 싶었는데









제일 중요한 연구가 저~어~어~어~어~ 멀리에 있었다.


잠깐 확인해보니까 우주선 발사 그 이후 너머너머에 있던데 참으로 우울하다.


빠르게 로봇테크 타고 자동화걸어서 편하게 살려고 했는데 구상한게 다 꼬여버렸다.


여기서 한번 런함.










한번 접었다가 심층채굴기 뚫어논게 생각나서 다시 복귀함.


여러가지 시행착오를 겪으며 만들어놨는데,


우라늄은 갈갈이 하는 중이고 광천수는 아직 쓸곳이 없어서 수동으로 비워주는 중.


뭔가 열심히 돌아가고는 있는데 생산속도가 생각보다 느려서 많이 아쉽다.


채굴기에 모듈도 안들어가는거 같은데, 분쇄기로 생산 뻥튀기를 하는건가??


아직은 잘 모르겠다.









많이 진행했다고 하면 많이 확장하긴했는데





뭔가 사형선고 같은게 떠서 이건 또 어찌해야하나 뇌정지옴.


요약하자면. 간간히 막히고 있지만, 아직까진 재밌게 즐기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