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년도쯤에 공략거의 안보고 100시간걸려서 로켓한번 쏴보고 접었다가 지난달부터 복귀해서 40시간걸려서 로켓 한번더 쏴보고 지금은 로켓 막힘없이 발사되는거 목표로 공장 만들고 있는데 이거하고나서는 메가베이스같은건 관심이 없어서 대형 모드 해볼까 생각중이거든 우탐모는 좀 흥미가 안가고 밥스를 해보는게 낫나 아니면 엔밥으로 바로 가봐도 되나? 아니면 크라2? 아 그리고 그리드 해본적 없는데 바닐라에서 그리드 먼저 해보는게 나으려나?
첫 대형모드는 크라2 추천
크라2를 내가 잘 몰라서 그런데 밥스랑 차별화되는 특징이 뭐임? 나무위키엔 설명이 너무 단순하게 되어있어서
게임디자인이 바닐라에 좀 더 가까움 밥스는 옛 모드라 초반부터 부산물잔치 하기때문에 난이도곡선이 훨씬 가파름
오호 우탐모는 흥미가 안가는거랑 별개로 크라2는 그냥 무관심이었는데 그말들으니까 확땡기네 ㄱㅅㄱㅅ
크라2가 그래픽에 꽤 공들여서 바닐라 공장들이랑 놔둬도 그닥 위화감이 없슴. 딱 적당한 확장팩느낌. 그리드도 그닥 필요하다고 할만한 정도도 아님. 밥스는 확실히 오래된 모드라 그래픽도 투박하고 난이도가 초중반부터 급상승함. 엔밥 들어가면 부산물처리때문에라도 그리드 준필수고
처음부터 엔밥이나 우탐모하면 너무 어려워서 찍쌀가능성 높음. 그렇다고 밥스단독하기보다는 어차피 엔밥할거면 밥스단독은 개인적으론 건너뛰는걸 추천
오호 그리드필수수준은 아니구나 조언 ㄱㅅㄱㅅ 크라2 쏴보다가 질리면 엔밥맛 봐야겠다
밥스는 안하더라도 밥스 인설터인가 밥스 에저스터블 인설터 인가 이거는 써봐 좋은 모드야~
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