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공장게임들 다 많긴 한데
아무래도 팩토리오는 얼엑을 몇년씩 하면서 쌓아놓은게 있다보니
공장 크기 키우는데서 팩토리오 넘을게 없음;
청사진 같은것도 안 되는거 많고,
레벨 디자인이라던가,
그리고 적이 없는게 많던데 이런거는 약간 긴박감이 안 느껴진다고 해야되나? 졸라 심심함.
어쨌든 시간 박으면 깨지겠지 이런 느낌?
다른 공장게임들 다 많긴 한데
아무래도 팩토리오는 얼엑을 몇년씩 하면서 쌓아놓은게 있다보니
공장 크기 키우는데서 팩토리오 넘을게 없음;
청사진 같은것도 안 되는거 많고,
레벨 디자인이라던가,
그리고 적이 없는게 많던데 이런거는 약간 긴박감이 안 느껴진다고 해야되나? 졸라 심심함.
어쨌든 시간 박으면 깨지겠지 이런 느낌?
게다가 3D인 세팩같은건 공장 이쁘게 깔기 너무 빡셈 ㅋㅋㅋ
제한이 어느정도 있어야 창작욕이나 성장욕같은 그런게 생긴다는게 진짜인거 같음
ㅇㄱㄹㅇ ㅋㅋ
나도 캡틴 뭐시기니 민더스트리니 해봤는데 몇시간 집중 못하고 다시 팩토리오 하게 되더라... 새팩은 3d 멀미 있어서 못해봤고.. ㅠㅠ
나도 공장겜 뽑으라면 DSP이랑 팩토리오 인듯
dsp 가 진국임 난이도도 쉽고 모드 몇개깔면 편의성도 좋고 일단 보는 맛이 있음
DSP가 나름 얼엑 초기라 불편한게 많긴한데 그래픽 뽕 하나는 쩜
공장겜중에 건축되는거 넋놓고 쳐다본건 dsp가 유일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