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공장게임들 다 많긴 한데


아무래도 팩토리오는 얼엑을 몇년씩 하면서 쌓아놓은게 있다보니


공장 크기 키우는데서 팩토리오 넘을게 없음;



청사진 같은것도 안 되는거 많고,


레벨 디자인이라던가, 


그리고 적이 없는게 많던데 이런거는 약간 긴박감이 안 느껴진다고 해야되나? 졸라 심심함. 


어쨌든 시간 박으면 깨지겠지 이런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