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건 잘못 만든건데, 그림상 보기 좋아서 그냥 찍어놨다.
지금은 철거상태
만들다보니 이런 뿔같은 자원분포가 있어서 귀엽게 생겨서 찍어봄
이 서버의 심장의 역할을 하고 있다. 생산량은 3GW
똥컴은 이 구역에 접근하면 튕겨버린다.
이 맵의 두뇌 역할을 하는 연구소, 갯수는 1700개
확대해서보면 이렇게 생겼다. 로더로 앞줄을 넣어주고, 뒤에놈이 투입기로 땡겨가는 형식
사팩1을 만드는 단지다.
초반에 이 녀석 만들려고 진짜 엄청 힘들었다.
확대해보면 이런 모습이다.
사팩2번단지, 이녀석은 1번보다는 늦게 만들어져서인지, 정리가 제법 되어있고 보기도 깔끔하다. 만들때 고생은 했지만
1번만큼 ㅈ뺑이는 아니였음
1번 사팩이 힘들었던 이유는, 손으로 1만개를 비벼서 자동화를 겨우 만들었는데, 물류업글이 안되서 물류 정리가 존나 안됬기 때문
확대하면 이렇다. 내가 여기서 한건 별로없고 철공급만 도와줬음
군사과학팩단지, 3번 과학팩을 만들기엔 시간이 너무 걸려서 포기하고 군사과학팩먼저 뽑는 모습
여기서부터는 모두가 해야할 담당이 너무 많아져서 여기서는 내가 손댄게 하나도 없음
설비를 확대한 모습이다.
늦게 지은 설비일수록 정리가 더 잘되어있고 물류컨트롤과 버스라인이 아름답게 되어있음
맨 위에 저 사진은 아펜밥인데 잘못 올림
밑에 모드는 편의모드 + 바닐라 기반임?
살짝 복잡하면서도 깔끔한 이런거 너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