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eprint requester 기능은 요청상자나 완충 상자에 청사진을 넣으면 청사진에 필요한 아이템을 자동으로 요청 걸어주는 기능인데
완전 처음 플레이 해보는 사람들은 힘들겠지만 우탐모나 크탐모 조금 플레이 해본 유져들은 위성모드로 미리 현장에 청사진 으로 기지 꾸밀수 있음
그리고 이게 첫 멀티 이후에 두번째 멀티부터는 아이템 받는곳이나 보내주는걸 기존 기지껄 복사해서 붙여넣는경우가 많은데 이걸 미리 붙여놓고 고칠거 고친다음
전체를 긁어서 청사진을 만든후 그걸 요청상자에 넣고 요청걸면
물류로봇이 가져오는거라 조금 오버해서 가져오는경향도 있긴한데 그래도 사람이 혹시 몰라서 조금 넉넉하게 준비해간다고 가면 엄청 오버해서 가져갈수도 있는데 그것보단 저런게 훨나음.
암튼 사소하게 놓고 오는것들때문에 아이템 한두개 싣고 로켓 보내는거 거의 없어지는거 보니 효과가 꽤 좋은 방법 같아서 갤에 공유함
그리고 팁이라면 청사진 넣고 창고 화면을 닫으면 요청이 걸리는데 제대로 요청 걸린거 확인하면 청사진을 바로 빼는걸 추천함 수량 변경이나 추가로 더 필요한거 수정하고 난다음 요청창고 화면을 닫으면 안에 있는 청사진 물건으로 다시 갱신되어서 내가 수정된게 없어짐.
오 원자로 맨날 똑같이 갯수 비교라면서 담도있넜운데 좋다
이거 좋네
오
아니 이런 방법이? 이건 꿀팁맞다
그리고 로켓 화물확률 당해서 건물 한두개 모자란거임
한두개 모자른거면 어케든 만들어서 설치하지.. 그게 아니라 깜빡하고 아예 안챙긴것들이 문제가 되서 한두덩이 싣고 보내는경우좀 있거든
나같은 경우 대부분 이런 케이스여 분쇄기 80개를 가져가야 하는데 현재 50개만 있어서 우선 챙기고 더 만들면 추가로 챙겨야지 해놓고 까먹는거야..
요청상자가 좋은점이 요청한대로 채워진거하고 안채워진거하고 색이 다르다 보니 확인하고 챙겨가기 쉬워 그게 최곤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