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탐모 그런데 물건을 던지는
· 기본 자원 크탐모는 괴롭다
· 복귀한 민간인의 Renai 크탐모 재개
· Renai 크탐모 첫 로켓 발사
· Renai 크탐모 화물로켓 완성
· Renai 크탐모 우주팩 생산 시작
· Renai 크탐모 모듈파밍 겸 벌카 공장 설계
· Renai 크탐모 생산팩 생산
· Renai 크탐모 다용도?팩 생산
계속 조금씩 잡고 하다보니 진도는 천천히 나가고 있다. 이제는 이머사이트를 캐서 최적화 테크 카드를 생산할 차례다.
이머사이트 중간 공정에 질산이 들어가고, 이머슘 판에는 레어메탈이 소모된다. 근데 이걸 왜 로켓에 싣고있냐고 하면...
이머사이트 행성 자원 분배가 좆망했다. 레어메탈이 의미 없는 수준밖에 없다... 광천수야 뭐 크라2 유체 무한 설정 켜서 무한이니까 일단 문제가 없다.
이번엔 항성과 거리가 먼곳으로 오게 됐고, 생산팩 다용도팩도 뚫어서 코바렉스도 뚫렸겠다. 원자력으로 전기를 충당해보기로 함. 크라2는 자체 원전 하나가 250MW 생산하는 짱짱한 파워를 보여주는 대신 인접보너스가 25%밖에 안된다. 그래서 그냥 원자로 2개 붙이고 500MW 기준으로 단지 짓는게 가장 깔끔할거 같아서 그렇게 하기로 계획. 위에는 강철 생산에 필요한 석탄과 철을 공급받을 수 있는곳으로 원전 건설할거라 계획을 대충 잡음.
크라2는 로켓연료 무료 생산 레시피에 염화수소를 이용한 로켓 생산이 따로 있는데, 이것의 진가를 알아버렸다. 모래를 염화수소로 바꾸고 로켓연료로 바꾸면 모래 부산물 처리가 된다..! 벌카 행성에서 굳이 왜 유리로 구웠는가.. 0.5때는 그냥 우탐모라 이런 레시피가 없어서 그랬던거 같다.
이머사이트와 정신나갈거 같은 스파게티 닾으로 자원 개발하면서 이짓은 더 안할테다.
이머사이트는 의외로 마일리지 진행이 결정이나 판 생산이 아닌 분쇄된 이머사이트 생산 자체가 업적이더라. 아마 분쇄된 채로 옮기는게 보통이라고 상정하고 마일리지를 짰나 보다
스샷이 많이 좀 스킵됐는데 노비스에서 235 40개만 챙겨와서 코바렉스 돌려서 핵연료 뽑게끔 지어줬다. 그리고 전기는 500MW 풀로드 할일이 없을테니 약간의 회로로 연료봉을 좀 더 효율적으로 쓰게 해줬다.
마침내 생산이 시작된 이머사이트 결정..
짠하고 로켓들도 시스템하고 연결해줬다.
이머사이트 결정이 500스택 이상이 돼서 로켓 부품하고 캡슐이 배달왔다. 웬일로 압축 부품이 500칸 다찬채로 배달왔는데, 최대한 완성해서 로켓으로 뿌리니 확실히 로켓부품 소모가 적긴한가보다. 로켓 부품 공장은 아직도 3개고 3티어 조립기계에 생산성2 3개, 속도2 1개로 지금까지 부품을 다 생산하는 중이다.
중간 로켓 완성됐고 아래로켓은 올라오는 중, 위로켓은 부품 막 들어가서 이제 효과음 들리기 시작할때 찍었다.
여러가지 하면서 시간을 떼우다보니 어느새 우라늄 235도 벨트 반줄을 꽉채워버렸다.
로켓연료 생산이 느려서 암모니아 생산을 확 늘려버렸다. 사실 원유가 있는 행성이라 원유 가져와서 만드는게 나았을거 같기도하고...
노비스궤도에 CME가 올때가 와버렸다.. 태양광을 최대한 깔아보긴 했는데 CME 정점에 비해 절반정도 밖에 안되는전력까지 밖에 확보를 못했는데
다행히 다빗겨 갔다.
세이브로드 할생각도 있었는데 첫트에 다 빗겨 가줘서 다행이다.
여러 짓 하는 중에 로켓연료가 3개 다 전부 꽉찼길래 로켓 3연속 발사도 함 해줬다.
전에 만들어놨던 속도모듈도 갖고 올라와서 최적화 테크 카드 생산완료! 드디어 기본에 해당하는 우주팩들을 다 만들었다. 이제 4가지 4단계의 우주팩, 4가지 자원을 꼴리는 순서대로 개발하면 된다.
뭐 부터 개발할진 계획을 세워놨지만 나름 보는 사람 입장에선 이 사람은 과연 뭐 부터 어떻게 탈까도 궁금할거 같아서 다음 글 쌀때 올리는 것으로
앞으로 DLC 관련 소식이 더 많이 나올텐데 과연 여러 대형모드들은 어떻게 변하게 될지 궁금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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