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2 깨고 씨엔밥 하는데 뭔가 시간 돌리면서
재료 모으고 공장짓고 이거 반복이라 좀 루즈 한대
크탐모랑 우탐모도 해보고 싶긴해서 찾아보는데
둘 차이는 바닐라랑 크라2 정도라 치고
난이도가 넘사벽으로 차이가 커?
오래 걸려도 상관 없는데
어떤걸로 먼저 시작하면 좋을까
재료 모으고 공장짓고 이거 반복이라 좀 루즈 한대
크탐모랑 우탐모도 해보고 싶긴해서 찾아보는데
둘 차이는 바닐라랑 크라2 정도라 치고
난이도가 넘사벽으로 차이가 커?
오래 걸려도 상관 없는데
어떤걸로 먼저 시작하면 좋을까
난 스까하는거 별로인거 같아서 쌩우탐 추천 그리고 크2 했는데 또 크탐모하면 질릴껄
크라2 하고 나서 바로 크탐모 한사람으로 말해주자면 질리는 부분 걱정 안해도 될거 같아..... 레시피를 다 뒤집어나서 이름만 같은 완전 새겜하는 기분이였어
편의모드하고 물류 모드 뭘쓸지 결정해야 둘의 차이를 비교해줄수 있음. 크탐모는 편의성이 강한대신 레시피가 더러움 레알 더러움 그로인해 그리드로 본진을 꾸몄을때 우탐모 대비 40% 이상 커짐 .
우탐모만 하고 편의모드를 거의 안쓴다면 기지를 반자동으로 만들게 할지 아니면 모든 부산물 재활요 ㅇ 해서 완전 순환 하게 만들지를 결정 해야 하는 상황이 나옴 근데 이 부산물 순환을 건드려 보면 알겠지만 이게도 우탐모의 재미중에 하나임 액체 따로 태우지도 않고 물건 부시지도 않았는데 몇일재 자동화 잘되는거 보면 매우 뿌듯해짐
반자동 기지란 남는 부산물 죄다 매립 만들어서 쌓아두면 그거 일일히 다 걷어서 강제 어택으로 부시는등 해서 기지가 돌아가게 하는 방법 안그러면 기지가 부산물 때문에 막혀서 한시간마다 멈추고 그럼...
우탐모는 그래도 부산물 비율까진 그렇게 더럽지 않은가 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