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물이 좀 어지러워지기는 한데 여러단계 거치면 좋은게
예를들어 철판으로 전설 파이프를 뽑는게 목표라면
레어나 희귀, 유니크 파이프는 재활용기계로 들어가야함
하지만 모듈 생산처럼 다단계의 경우
레어 모듈1이 나오면 이거 그냥 모듈 2만들때 쓰면 최소 레어 보장해줘서 낭비없이 이득을 볼 수가 있음
재활용기계에 넣는 순간 25%페이백이라 일단 손해를 볼 수밖에 없는 구조니까
공정의 가장 후반부에만 재활용기계를 쓰면 그나마
효율이 개선될듯
어차피 모듈생산은 3단계를 거쳐서 해야되고
생산모듈이 들어가는 공정이 아니라 나쁠거없음
전설탬을 1스탭 안에 생산하는건 너무 비싸므로(최소 154배비쌈)
생산 모듈과 퀄리티모듈을 둘다 박아지는 중간생산품 공정도
퀄리티 모듈 박아서 크게 나쁠건 없을듯
이게 이해가 안된다면 단계가 한 500단계 있는 공정을 상상해보자 전설템 이하등급을 인풋으로 받는 공장엔 퀄리티 모듈 도배함
이러면 중간에 전부 전설템으로 바뀌니까 재활용기계를 쓸 필요가 없음 전설->전설은 생산모듈도배한 공장 쓴다고 치고, 그런 공정이 아마 이론상 재료대비 최대효율을 뽑을거라 생각함
세줄요약
퀄리티 높은걸 효율좋게 생산하려면
중간 생산품부터 퀄리티모듈 박아서
언커먼,레어,에픽 다 활용해서 만드는게 좋다
- dc official App
이건 정답이 맞는데 이러면 등급별로 나눠서 관리하기가 개빡세짐 - dc App
그것도맞음 ㅋㅋ 모듈생산에나 적용될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