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로가 저런식으로 있고 열차는 전부 자기선로 왔다갔다하는 용도인데
신호등없이 열차는 잘돌아다니는데 저 노란색부분에서 추돌사고가 일어날것같아서
신호등을 설치했는데 자꾸 경로없음 이라고떠요
아니면 경로없음이라고 뜨지는 않는데 신호등 앞에서 열차가 출발을안합니다...
신호등 설치는 추돌예상지점에서 좀 떨어진곳에 설치해보기도하고
교차로 앞에 설치해보기도했는데
어느방향으로 어떻게 설치를해도 자꾸 경로없다고 뜨는데 왜이러는건가요??
선로가 저런식으로 있고 열차는 전부 자기선로 왔다갔다하는 용도인데
신호등없이 열차는 잘돌아다니는데 저 노란색부분에서 추돌사고가 일어날것같아서
신호등을 설치했는데 자꾸 경로없음 이라고떠요
아니면 경로없음이라고 뜨지는 않는데 신호등 앞에서 열차가 출발을안합니다...
신호등 설치는 추돌예상지점에서 좀 떨어진곳에 설치해보기도하고
교차로 앞에 설치해보기도했는데
어느방향으로 어떻게 설치를해도 자꾸 경로없다고 뜨는데 왜이러는건가요??
신호는 진행방향의 오른쪽에 설치 저경우는 양방향으로 다 오가야하는데 그럼 신호를 마주보고 양쪽에 다 설치해야함
위 디시콘은 단방향 교차로일때의 신호 설치법인데 글 내용은 저게 양방향으로 오가야 하니까 위 디시콘에서 일반 맞은편에는 연속을, 연속 맞은편에는 일반을 추가로 설치하면 됨
신호등만 설치하면될까요? 아니면 다른것도 같이 설치를 해야하나요?
십자교차로마다 총 4개의 일반신호와 총 4개의 연속신호만 설치하면 됨 ㅇㅇ
경로가 없다는 것은 목적지로 갈 수 있는 길이 없다는건데 이게 2가지 요소를 같이 생각해봐야됨. 1. 말 그대로 철로가 연결이 안된 경우. 이거는 쉽지? 걍 어디가 끊겼나 보면 되니깐. 2. 철길 자체는 있는데 신호기 배치 상 필요로 하는 열차 주행방향이 허용되지 않음. 신호기에 의해 해당 구간의 주행방향이 결정되거든? 근데 열차가 그 신호기의 주행방향을 거슬러서는 못감. 그거 감안해야됨. 그리고 신호기는 단순 신호등 같은 느낌보다는 신호기를 경계로 해서 철길을 구간 단위로 쪼개는 느낌이라고 보면 됨. 예를들어 저렇게 교차로가 있는 부분의 모든 철길에 신호기를 붙여서 교차로 부분만 딱 떼어내는거임. 기차는 한 철도 구간에 둘 이상 안들어가거든? 그런 식으로 충돌방지를 하는거임.
감사합니다 해보겠습니다
철도 신호기 설치할때 철길에 형형색색으로 실선 표시가 되잖아. 같은 색으로 된 철길들 전체가 1개 구간이야. 그거 보면서 신호기가 왜 필요한지, 어떤 논리로 기차의 충돌을 막는지 고민해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