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판을 가공해서 기어 만들기 -> 철 판 넣으면 기어 뱉는 레시피를 쓰는 제조기.
물을 끓여서 증기 만들기 -> 물 넣으면 증기 뱉는 레시피를 쓰는 제조기.
뭐 이런식임. 너무너무 결정론적이고 개인적으로는 공장 전체가 돌아가는 원리가 모든 시설이 똑같다보니 조금 질리는 감이 있었음.
그냥 죄다 레시피 지정하고 기계적으로 인풋 -> 아웃풋 고정인 시스템임.
그래서 나는 우라늄 추가되면서 확률 + 유체 온도를 제데로 써먹는, 메커니즘이 새로운 원자로 체제가 나왔을때가 제일 좋았던거 같음.
설령 메커니즘 자체는 동일하더라도 뭔가 서로 다른 메커니즘을 돌린다는 느낌을 강조하는 UI 디자인도 좋을거 같은데
색다른 UI 추가 같은거 안해줄랑가 모르겠다. 원심 분리기 같은건 그냥 먹는대로 뱉는 느낌보다는 진짜 원심분리하는 만듦새면 더 색다르지 않을까.
그러면 py가 딱인데... 맛만보자
아코스피어 함 무봐라
아코스피어 사용처가 너무 제한적이라 아숩다
종류가 너무 많았으면 재미 느끼기전에 접는사람이 더 많을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