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크탐모 엔딩 4번 보면서 첫번째는 자원 풀로 올려서 클리어


두번째는 두번 시도 했는데 첫번째엔 기본 자원 세팅으로 시작했다가 석탄은 너무 없고... 우라늄이 아무리 멀리가도 찾을수 없어서 포기하고  모든 자원 200% 까지 빈도 범위 등등 올리고 플레이 하고 클리어


세번째는 기본 자원세팅으로 시도. 엄청 쫄리게 플레이 하고 클리어.  


네번째인 지금은 세번째 클리어할때 너무 자원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그랬어서 이번엔 풍족하게 하자 하고 첫번째 플레이때처럼 모든 자원 풀로 땡기고 플레이중인데



네번째 까지 해보고 느낀 소감은 제일 재미있는 플레이는 기본 자원 세팅 플레이가 제일 재미 있었음


정말 우주 올라가기전에 만리장성 쌓아놓은 범위 안에 있던 철 다 파먹고 바이터 때문에 계속 소모되고 억지로 자원 짜내서 만리장성 넓히고  자원 범위가 너무 적어서 한번에 얻는 자원이 느리니 우주 나가기 위한 자원 확보하는데 하루종일 기다리기도 하고 올라가서 대포 배우자 마자 바이터한테 복수하러 가고 ㅋㅋㅋㅋ

진짜 쥐어짜면서 게임 한게 진짜 재미 있던거였음 ㅋㅋㅋㅋ

기본 자원으로 놀때 가장 화딱지 나던게 석탄이 너무 없었다는거 진짜 기본 광맥 수치가 다른 광맥에 비해 엄청 줄여 놔서 너무 고통스러웠음.


지금 풀로 자원 올리고 하니깐 ...... 스타팅 위치 근처에 자원 먹고 잇던거 엔딩 직전인데 아직 캐먹고 있음

기본 세팅으로 플레이 할때의 경험으로 심층 채굴을 최대한 활용한 방법으로 플레이 해서 느리게 캐먹은것도 있지만 ... 암튼

뭔가 급박한것도 없고 하니 디게 심심한 플레이가 되어 버렸음 ㅠ

내일정도에 엔딩올리고 생산성 25까지만 찍고 다음 플레이 할껀데 다음은 우탐모 기본 자원 세팅으로 해볼예정임 ㅋㅋㅋ


처음할때는 엔딩 볼때까지 700시간이 넘게 걸렸는데 두번째는 350 세번째는 300 네번째인 지금은 310시간... 네번째는 사실 200시간 정도에도 깰수 있었는데 너무 아쉬워서 켜놓고 멀티 돌아다니면서 정비하는척 오래 질질 끌었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