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드 ㄴㄴ
메인버스를 일자로 깔아두고 거기에 철판 같은 기본 재료를 두잖음
근데 벨트에서 야금야금 철판 쓰다보면 다시 벨트를 보충해야 하는데
철판을 용광로 -> 보충지점 까지 어케 끌고와야함?
대충 생각나는 메인버스 보충 방식은
1. 가까우면 그냥 벨트 깔아서
2. 멀면 기차로
3. 근처 철 캐고 전기용광로 사용
이렇게 떠오르는데
문제점 => 메인버스에 재료가 금방 떨어져서 보충하는데 더 노력이 들어감
공정 구축하는 시간보다 메인버스에 재료올리는데 더 많은 시간을 쏟게됨
메인버스 의의가 편하고 깔끔하게 라인 만드려는 이유인데
메인버스 틀잡고 기본재료 보충한다고 더 시간이 많이 쓰이는 상황임
그리고 후반갈수록 생각보다 메인버스 보충이 자주 일어남
뉴비라서 비율 계산 안하고 무작정 생산해서 그런가?
특히 유체 직후 테크까지는 어찌저찌 하겠는데
파랑칩 같은 것들 부터는 그냥 자원을 엄청 먹으니까
메인버스 두기보다는 그냥 공정마다 따로 공급해주는게 더 낫다 싶음
이런 상황에서 뭘 어케해야할까??
비율 계산은 대충 어림추산과 물량으로 때려박는데
그렇다고 후반까지도 무조건 1벨트 가득 채우는 식으로 뽑지는 않음
메인버스 특)압도적으로 비효율적임 오로지 공정 파악하기 편하고, 확장을 깔끔하게 하기 위해 다른 모든걸 포기하는게 메인버스 방식이라 어쩔수없음. 파칩 빨벨 1줄 올리려면 녹칩-구리가 무식하게 많이 들어가니까 단순 로켓땡이 아니라 그 이후 메가베이스까지 본다면 더더더더 무식하게 크고 두꺼운 버스를 갖추던가 그리드로 넘어가거나 둘을 적당히 섞어쓰면 됨.
딱히 비효율적이진 않은데 그냥 벨트 조금 많이 쓰는거 뿐이잖아 - dc App
결국 같은 레시피를 쓰는 조립기계를 한곳으로 모으기 위해선 벨트 여러줄이 묶이는모습이 나올 수밖에 없어 압도적으로 비효율적인건 벨트가 끔찍하게 먼 거리를 돌아가야하게 설계한 스파게티지
메인버스는 자원효율이 아니라 공장설계의 확장성이 제 1순위 이유 , 자원흐름을 유저가 쉽게 파악하기위한 목적 등이 이유로 설계되는것 메인버스에 철판라인을 파란벨트4줄깔고 시작지점에선 꽉차게출력되는데 중간에 공급해줘야하는거면 나는 중간에 제2용광로존을 구성해줌 광석들은 열차로 끌어오고
자기가 자기공장이 아무리 복잡해져도 뭐가 어디로 얼마나 흐르고있는지 정확히 파악할수있다 싶으면 메인버스 쓸필요 없지
버스에 철 한줄올림?
메인버스는 솔직히 자원효율같은건 바라지 않는게 좋고, 빨칩 파랑칩 같은것도 한번에 겁나 생성하는걸 만들어서 메인버스를 확장하면서 한 4줄정도 올려주고, 버스에 있는 철, 구리 소모를 줄이는것도 좋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