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까지는 좀 하다가 세이브 버리고 아 이건 또 마음에 안들어 하면서 또 다시 시작하고 지랄반복하다가
이번에는 좀 마음에 안들어도 계속 해보기로 했음
스파이더트론도 만들고 원자폭탄 만들어서 청소도 해보고 로켓만 빼고 별지랄 다 해보다가 이제 할거 다해봤다 싶어서 쐈다
생선도 넣어주고
짠
공장 전경
그리드 어디서 보고 오 시발 개이쁘다 싶어서 만들어보려고 했는데 뉴비한테 철도신호 너무 어려워서 걍 청사진 썼음
이번판은 90시간 정도 걸렸는데 한 30시간 정도는 철도랑 전력망 설치하는데 쓴듯
초중반 대충 필요하다 싶어서 만들었던 평범한 공장들
게임 후반부에 로봇물류 뚫고 나서 만들었던 공장들
로봇물류까지 이때까지 한번도 안 가봤는데 한번 뚫고나니까 편하기는 존나 편하더라
걍 초당 1개씩 만들게 해서 알아서 로봇포트에 넣어놨더니 클리어 시점기준 물류로봇 2만대 건설로봇 4만 7천대가 있었음
전체 맵 전경
뭐 하나 부족하면 안 되는 성격이라 뭐 딸리면 라인 만들고 반복하다보니 로켓 하나 올리는것 치고는 쓸데없이 규모가 커졌음
350여시간을 새게임 했다 지웠다 반복한 의지박약 뉴비로서는 하다가 막히는 부분은 걍 청사진으로 넘겨도 괜찮은 방법인 것 같음
개인적으로 가장 재밌었던거는 원자폭탄 들고가서 커질대로 커진 둥지 청소하러 다녔을때인듯
아무리 큰 곳도 원폭 3~4발 정도면 싹 정리되는데 그게 쾌감이 좀 지리더라
끝
뉴비 ㅇㄷ
자원채굴 사선인거 존나 이쁘다
Gos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