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생존게임 이런거 할 때도
건설 하기 진짜 싫어해서 동굴에서 살거나 땅굴파서 살고
아니면 같이 하는 지인들이 만들어주는 집에서 살고 이랬는데
공장겜 첨으로 돌려보려니까 이쁘게 설계도 못하겠고
어느순간 자꾸 수동 노가다 하게됨ㅋㅋ
튜토리얼 깨고 자유플레이 벌써 플탐 10시간 찍힘
연구는 오지게 해서 레시피 많이 열었는데
뭐가 어디에 쓰는 재료인지를 모르니까 중구난방 아무데나 막 만들어서
생산라인 다 꼬이고 점점 필요해지는 재료양이 어마어마해지니 아득해져서 껐다;;;
공략 보는거 안 좋아하는데 이건 다른 사람 공장 구경 좀 해야할거 가타....
아득해질때 거기서 끄는게 아니라 해야할일을 하나하나 생각해보면 좋음 해야할일을 차근차근 계획을 세우고 하나씩 해결해나가는 연습이 되어야 큰 공장도 운영이 되긴해 생각하기에 너무 복잡하다 싶으면 그냥 메모지에 글로 적어보는것도 좋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