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는 벨트에 아이템들이 뒤죽박죽되서 공장이 계속 멈춰갖고 한번 갈아엎엇고
두번째는 너무 규모를 작게 지어서 어거지로 확장하려다 효율 쓰레기되고 복잡해짐...
사진은 두번 갈아엎고 지금 다시 짓고있는 공장인데 이전 공장에서 자꾸 저 초록색 회로가 부족해져서 아예 조립기 15개씩 때려박음
첨에는 벨트에 아이템들이 뒤죽박죽되서 공장이 계속 멈춰갖고 한번 갈아엎엇고
두번째는 너무 규모를 작게 지어서 어거지로 확장하려다 효율 쓰레기되고 복잡해짐...
사진은 두번 갈아엎고 지금 다시 짓고있는 공장인데 이전 공장에서 자꾸 저 초록색 회로가 부족해져서 아예 조립기 15개씩 때려박음
일단 스파게티로 처음 만들때 나는 이건 무슨공장 저건 무슨공장이고를 생각해두는게 좋은거 같음 그냥 뭔가 공장이 원재료부터 과학팩까지 쭉~ 연속적으로 이어지는 느낌이라기보단 아이템별로 공장단지를 나눈다는 느낌? 그리고 공장이랑 공장 사이는 적당히 널찍히 띄워두고 나중에 확장때도 편하고 지금 만든 이재료가 딴데서도 쓰면 그냥 벨트로 쭉 이어버리면 되는거고 지금 보니까 너무 다닥다닥 붙여서 만드는것 같아서 공간을 좀 넓게써봐 걸어다니긴 좀 귀찮긴해도...
거의 모든 경우에는 공장을 두배,세배,네배로 키우면 해결되던뎅, 엄청 크게 키워놓고 공장 사이사이 거리를 벌려놓으면 도중에 이것저것 필요해져서 스파게티 덩어리가 되든 증설을 하든 대충 다 들어가더라
원래 갈아엎는게 제일 재밌음ㅋㅋ
다들 그렇게시작함 ㅋㅋ 시작전에 대충 밑그림그려보는게 제일 재밌기도하고. 다만 그러다가 중 후반쯤에 뭔가 갈아엎고 싶은데 지금까지 한게 아깝고, 새로시작하기엔 또 막막한 지점이 올 수도 있는데 그땐그냥 마구잡이식으로 태크 올리고 주먹구구식으로 우주선까지 쏴보는거 추천함 모로가든 도로가든 우주선은 쏴지니까
원래 그럼ㅋㅋㅋㅋㅋ 걍 공간 크게크게 쓰셈 그래야 초회차에는 덜 갈아엎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