튜토리얼 클리어하고 자유플레이로 아무 설정 변경 없이 시작해서,
공략 안보면서 앞마당도 파고 군사과학팩 필요한 연구까지는 다 마침
근데 이제 석유시추해야하는데 뭘 어쩌라는지 모르겠어서 처음으로 공략 보다가 여기까지 흘러들어옴
그런데 추천 초기 세팅 보니까 절벽 없고 자원 많고 공해 off 추천하던데, 나는 절벽때문에 건설 좀 지장 있기도 하고 이제 곤충들도 조금씩 진화하는게 보여서 방어에 자원이 많이 쓰이는게 인식되던 타이밍이었음 (보니까 주변에 사막도 있는듯 ㅋㅋ). 아직까진 방어에 어려움 없었음.
제일 불편한건 이제 메인버스를 만들어보려고 하는데(메인버스를 만들어야 한다는 생각 자체는 공략 없이 생각했었음), 메인버스에 재료를 가득 채울만큼 자원을 채취하는게 현재 가능한 건지 모르겠음
사람들 글 보니까 철판 1줄 채우는데 돌용광로 48개에 드릴 26개가 쓰인다던데, 그러면 철판 4줄 채우려면 전기 드릴 26*4개만큼 파야하는거임? (내가 지금 컴 앞에 없어서 직접 확인을 못하지만), 저만큼의 드릴을 자원 한 덩어리(8M이었음)에 배치하는 것 자체가 가능함??? 지금은 대충 30개정도로 파고있는듯
솔직히 곤충은 아직 잘 잡고있고 절벽은 나중에 뭔가로 부술 수 있다고 하니 걱정은 별로 안되는데, 자원 양이 충분한지가 좀 걱정임..
질문 정리:
1. 시작하는 뉴비 기본 설정으로 석유 파기 직전인데 그대로 계속 가도 상관 없을지, 아니면 깔끔하게 새맵 파는거 추천인지
2. 메인버스 만드려면 철광석에 전기드릴 100개 넘게 필요함? 기차 없이도 만들 수 있는 시스템임?
공략 안보면서 앞마당도 파고 군사과학팩 필요한 연구까지는 다 마침
근데 이제 석유시추해야하는데 뭘 어쩌라는지 모르겠어서 처음으로 공략 보다가 여기까지 흘러들어옴
그런데 추천 초기 세팅 보니까 절벽 없고 자원 많고 공해 off 추천하던데, 나는 절벽때문에 건설 좀 지장 있기도 하고 이제 곤충들도 조금씩 진화하는게 보여서 방어에 자원이 많이 쓰이는게 인식되던 타이밍이었음 (보니까 주변에 사막도 있는듯 ㅋㅋ). 아직까진 방어에 어려움 없었음.
제일 불편한건 이제 메인버스를 만들어보려고 하는데(메인버스를 만들어야 한다는 생각 자체는 공략 없이 생각했었음), 메인버스에 재료를 가득 채울만큼 자원을 채취하는게 현재 가능한 건지 모르겠음
사람들 글 보니까 철판 1줄 채우는데 돌용광로 48개에 드릴 26개가 쓰인다던데, 그러면 철판 4줄 채우려면 전기 드릴 26*4개만큼 파야하는거임? (내가 지금 컴 앞에 없어서 직접 확인을 못하지만), 저만큼의 드릴을 자원 한 덩어리(8M이었음)에 배치하는 것 자체가 가능함??? 지금은 대충 30개정도로 파고있는듯
솔직히 곤충은 아직 잘 잡고있고 절벽은 나중에 뭔가로 부술 수 있다고 하니 걱정은 별로 안되는데, 자원 양이 충분한지가 좀 걱정임..
질문 정리:
1. 시작하는 뉴비 기본 설정으로 석유 파기 직전인데 그대로 계속 가도 상관 없을지, 아니면 깔끔하게 새맵 파는거 추천인지
2. 메인버스 만드려면 철광석에 전기드릴 100개 넘게 필요함? 기차 없이도 만들 수 있는 시스템임?
1. 처음이면 리셋욕구가 매 공정마다 올꺼임. 그냥 참고 로켓까지 쭉 달리고 전체 공정들을 경험해본 다음 2회차때 각잡고 해보는걸 추천 2. 메인버스는 여러곳에서 공통적으로 요구하는 자원들의 관리 및 분배를 편하게 하기 위한 개념임. 메인버스라서 자원을 꽉 채우는것은 아니고 소비량 이상으로 생산을 한 잉여량이 버스위에 쌓이게 되는것임. 소비하는 이상으로 생산을 해야하는것은 어느 기법이든 중요하지만, 메인버스는 선형적인 구조로 앞쪽일수록 자원에 대한 우선권이 있기 때문에 생산량이 충분하지 않을경우 뒤 공장들까지 자원이 안갈수 있음.
1. ㄱㅅㄱㅅ 믿고 한번 끝까지 경험 해보고 가겠음! 2. 꽉 채우지 않아도 상관 없다는거 확인. 자원의 분배, 추가, 확인 용이에 의의를 두고 만들도록 하겠음 큰 도움이 됨. 감사~~
어차피 한 광맥에서 그걸 다 파는 건 불가능하니까 공장 규모를 늘려서 광맥 숫자를 늘려야 댐
다들 광맥 숫자를 늘리는거라는거 이해했음. 감사함!
로켓 쏘려면 철판 굳이 4줄까지 필요없음
근데 기본 설정이면 시작지점 매장량이 적어서 가져오긴 철이랑 구리 기차로 끌고 오긴 해야 됨
이건 또 몰랐네. 그럼 4줄 만드는 사람은 뭐하려고 4줄 채워서 만드는거지 ㅋㅋ 암튼 그렇게 알고 자원 채우는 것에 부담 너무 안가지겠음
중간에 확 생산량이 늘거나 후반 공정이 막 건설되어서 생산하기 시작하면 자원을 쫙 빨아먹는데 그때 앞쪽에서 자원을 다 빨아먹어서 뒤쪽에서 공장이 노는 현상이 생겨서 그럼. 병에서 물을 넣고 뺄때 병목의 크기에 영향을 받는다는 병목현상처럼 병목이 생기는거지 병 입구가 크면 더 빨리 넣고 빨리빼고, 같은시간에 더 많이 넣고 더 많이 뺄 수 있는것처럼 팩토리오 메인버스도 그런거임. 4줄로 만드는건 나중에 자원 많이 필요할때 불편함 없으려고 하는것도 있고, 노란 지하벨트가 지하 4칸을 건너뛸 수 있어서 그거에 맞춰서 만드는거임.
팩토리오에서 메인버스는 단방향이다 뿐이지 일종의 기다란 물류창고라고 생각하면 됨 곳곳에 물류창고가 있고, 거기서 매번 끌어다 쓰는게 아니라 기다란 물류창고에서 꺼내고 다시 거기에 저장해서 다른곳에서 쓸 수 있게 해주는거임. 메인버스를 구축만 해두면 일단 특정 아이템을 어떻게 가져오지? 라는 문제는 사라짐. 다만 규모가 작아서 물류량에 제한이 있을 수 있겠지만, 그건 시간이 지나면 어쨌든 채워지는거니까 무조건 최대치 무조건 효율 이런것보단 편함에 집중하는게 좋음. 마지막으로 조언하나 해주자면, 처음부터 메인버스 짓는 사람도 있지만, 처음에 메인버스를 만들 공장이 무조건 필요하기 때문에 지금 있는 기지를 재료생산기지로 삼고, 새로 기지를 하나 만들어서 거기서 메인버스를 구축하고, 공장을 옮기는걸 추천함
지금 적응과 생존을 위한 기지1, 본격적인 연구 시작과 물품 제작을 위한 기지2, 자원 대량 채취를 위한 앞마당 기지3을 거친 상태고 이제 메인버스 시작해보려 하는 중임 ㅋㅋ 기지 2에서 그때그때 길만들어서 끌어오는게 너무 불편했어서 아이디어는 바로 떠올렸었음. 되도록 효율적으로 지어보고싶어서 그랬던건데 일단 편한 것 자체에 집중해서 구축하기 시작해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