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드
시나리오 보면 한정된 자원으로 디펜스 막아내기, 벨트 꼬아서 물류 보내기 등등등이 있음
이 게임 주 컨셉이 설계랑 디자인이고, 나머지 요소들은 거의 다 쩌리라서 그럼. 타이쿤류랑 두드러지게 차이나는 부분도 대충 그런 이유때문. 재화라는 개념도 없고, 달성목표라는 개념도 로켓땡이 전부라서, 결국 극후반부에는 기지의 대규모화랑 최적화, 그리고 증설이랑 물류 똥꼬쇼에 투자하게됨. 열차포로 드넓은 맵에 무수히 깔린 스포너에다가 먹어랏 구스타프 시전하는 꿀잼은 소소한 보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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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리오 보면 한정된 자원으로 디펜스 막아내기, 벨트 꼬아서 물류 보내기 등등등이 있음
이 게임 주 컨셉이 설계랑 디자인이고, 나머지 요소들은 거의 다 쩌리라서 그럼. 타이쿤류랑 두드러지게 차이나는 부분도 대충 그런 이유때문. 재화라는 개념도 없고, 달성목표라는 개념도 로켓땡이 전부라서, 결국 극후반부에는 기지의 대규모화랑 최적화, 그리고 증설이랑 물류 똥꼬쇼에 투자하게됨. 열차포로 드넓은 맵에 무수히 깔린 스포너에다가 먹어랏 구스타프 시전하는 꿀잼은 소소한 보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