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탄을 태워서 보일러에 열을 올리고
그때 생성되는 수증기로 발전기를 돌려서 전기를 얻는게 보통 방식이고
원자력은 석탄대신 우라늄을 태우는거라 생각하면 됨?
우라늄 공정과정 제외하고
똑같이 우라늄을 태워서 보일러에 열을 올리고 그때 생성되는 수증기로 발전기를 돌려서 전기를 얻는거 맞아?
단지 우라늄 태울때 나오는 에너지가 석탄보다 수십배 더 높아서 효율 좋은거고?
석탄을 태워서 보일러에 열을 올리고
그때 생성되는 수증기로 발전기를 돌려서 전기를 얻는게 보통 방식이고
원자력은 석탄대신 우라늄을 태우는거라 생각하면 됨?
우라늄 공정과정 제외하고
똑같이 우라늄을 태워서 보일러에 열을 올리고 그때 생성되는 수증기로 발전기를 돌려서 전기를 얻는거 맞아?
단지 우라늄 태울때 나오는 에너지가 석탄보다 수십배 더 높아서 효율 좋은거고?
수십배는 커녕 수만배이상 에너지를 가지고 뒷처리가 문제인거 빼면 화력이랑 같지
팩토리오 얘기하는거면 원자로라는 전용 건물에서만 태울 수 있고, 원자로 열을 받아서 500도짜리 (보일러는 165도) 고온 증기를 생성하는 전용 보일러랑 500도 증기 받아서 제대로 발전할 수 있는 전용 터빈을 쓰는 게 다름
열관리 빼면 기본은 같지
석탄 태우듯이 우라늄 태우는건 아니고 우라늄 핵분열때 나오는 열을 이용함 - dc App
E=mc^2 [질량은 에너지다!] 를 이용해 핵분열을 할때 질량이 적어지는데 이때 나오는 어마어마한 에너지로 물을 데워 증기터빈을 돌림 - 핵분열 우라늄(폴루투늄) 발전 방식
현재까지는 모든 발전은 물끓이기임
친환경 말고는
와 이건 몰랐네 방사능 위험한거라 말로만 들었는데 그 위험한걸로 한다는게 물 끓이기라고 하니까 놀라움;;
쉽게 구할 수 있는 것들 중에서 물이 비열이 매우 높아서 그럼 비열이 높을수록 더 적은 양으로 많은 열을 저장할 수 있는데 물보다 비열 높은 물질은 구하기 어렵거나(비쌈) 누출되거나 비상 상황에서 위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