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탄을 태워서 보일러에 열을 올리고


그때 생성되는 수증기로 발전기를 돌려서 전기를 얻는게 보통 방식이고


원자력은 석탄대신 우라늄을 태우는거라 생각하면 됨?


우라늄 공정과정 제외하고


똑같이 우라늄을 태워서 보일러에 열을 올리고 그때 생성되는 수증기로 발전기를 돌려서 전기를 얻는거 맞아?


단지 우라늄 태울때 나오는 에너지가 석탄보다 수십배 더 높아서 효율 좋은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