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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지 전경. 쳐들어 오는 건 괜찮은데, 기찻길을 자꾸 갉아 먹어서 주변에 있던 둥지들을 싹 날려버림.
처음에 일단 로봇을 만들기 시작함. 중유 - 윤활유 - 대형 모터 - 로봇 프레임 - 물류 로봇 까지 해주고 포트에 넣어줌. 600개 정도 됐네.
까먹고 정유 공장 안 찍었네, 경유랑 중유 레시피 하나씩 추가함
위성 로켓 부품들 만드는 곳. 저밀도 구조물 - 로켓 제어 장치 - 고체 연료 - 로켓 연료 - 단열재 까지 제작. 아직 인공위성을 안 만들어서 일단 놔둠.
그리고 로켓연료 만든 김에 제트팩도 한 번 써봄
와 제트팩! 물 위를 날아다니다니 이건 신세계다. 근데 물 위에 있을 때 연료 다되면 어캄?
만들다 보니 부족해서 구리판 강용 48개 + 빨벨로 바꿔주고
강철판 2배로 늘려줬더니 철판이 부족함. 철판 1줄 더 꼽아줘야 될듯
플레이 타임: 11시간 50분
총평: 로봇 느려 터져서 답답하다, 제트팩 겁나 좋네. 얘네들 기찻길은 왜 갉아 먹는지 아시는분??
할 일:
태양전지판 - 축전지 - 레이더 - 인공위성 만들기
전기용광로 - 속도 모듈 - 로켓 과학팩 만들기
화염방사포탑 만들고 경유 실어 나르기
철광석 추가로 캐기
편의 모드: xmktp, helmod, recipe book, squeak through, fill4me, even distribution, bottleneck lite, afraid of the dark, far reach
제트팩 타다가 연료 떨어지면 얕은물생기면서 떨어지는데 거기에 갇힘 기찻길은 모르겠네 난 크게 벽쳐서 갉아먹혀본적이없어
물 들어가기 전에 연료 체크 해야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