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이 맵에 바이터 옵션 올려놓고 시작한 팩붕이임
1일차 -
1일 건너뛰고 2일차 적는 이유는 어제 현생이 바빠서 접속을 못했었음..
하여간 오늘도 퇴근후 자고일어나서 2일차 시작
시작은 벌목으로..
밀림의 아마존 상상하면서 땅 좁게 + 나무 왕창 + 바이터 이빠이 셋팅해뒀는데
이게 이렇게 벌목이 발목을 잡을줄은 몰랐지..
설비 깔 자리가 없어서 접속하자마자 열심히 벌목작업함
그러던 와중에 매립 개발이 끝남
돌 소비가 살벌하기에 조립기계 한대만 매립을 걸어두고..
그리고 또 다시 벌목하러 출발함..
생산기지 안에있는 나무들도 좀 정리해주고
그러던와중에 매립할 땅이 쌓임 ㅋ
아 내가 땅을 깔았다!
발전하다보니 석유가 필요하더라구
그래서 석유를 찾아서 여행을 떠남..
바이터들 신나게 쏴죽이면서 총알보급하고 왓다갓다 하다보니
꽤 멀리 올라왓드라구
근데 석유는 없어서 먼가 싶었음..
석유가 없는게 이상해서
처음에 맵 시작하기전에 " 이 맵 ㄱㄱ? "하면서 보냈던 미니맵사진이 있는데 그걸 한번 뒤져봄
아니 시벌 석유가 안보이는거 아니겟슴?
이상하다..하면서 계속 뒤져보는데
십 ㅋㅋ 저 구석에 하나있음 석유
결국 같이 하던사람과 작전논의를 시작함
기지가 저기있고 앞에 바이터기지가 진치고있으니까
석유 있는곳까지 접수하고 안정화 시킨다음에 우라늄을 먹자는 완벽한 플랜
다시 기지로 돌아와서 총알공장도 만듬
혹시모르니 기지에 포탑도 깔아놓고 아마존 밀림속으로 석유찾는 여행을 출발함..
가는길 족족 땅굴파는 감성으로 길내주면서 가다가
신기술의 맛도 볼겸 매립하면서 전진
벌목하다 지쳐서 고인물 무빙으로 밀림을 해쳐나가는 팩붕이의 모습이다..
벌목꾼(일용직) 2조 2교대 교대장면
가면서 개깜놀 땅굴벌레도 마주치고
석유매장지의 원주민들 몰아내고 석유테크로 드디어 올라감.......
신주ㅡ까는중 윽 토나와
시추기를 깔기위해 주변에 잡초(나무) 도 좀 제거해주고...
무사완공 성공.,....
석유도 끌고왔겠다.
회로공장을 세워야하는데 적재기라는 신기한 아이템이 보여서 적재기 이용해서 회로공장 + 전선공장 만들어봄
부피 검나크더라....
그리고 하청업체(전선,초록회로) 에서 원청(빨간회로)로 물류를 나르기위해 귀여운 다루배친구를 고용했슴 ㅎ
한번에 무려 200개씩 갖고온다구
오늘의 흔적들
나머지는 밥먹고와서 계속 할 예정..
아.. 자원 기본 설정이 아니고 매장량은 엄청 늘려서 시작했나보네.. 구멍이 몇개 안보이는 원유가 66m이 넘다니..
맞워요 빈도만 최소로 낮추고 매장량을 대폭늘림 구녕이 14개드라
근데 지도에 심층 채광 구멍이 안보이네.. 설마 물에 다 먹혔나? 아니다.. 자원이 넉넉하면 심층 필요 없겠구나..
근데 둘중 한명은 친구 일시키고 열심히 영상만 땃을거 같네 ㅋㅋㅋ 같이 노가다 하라고.. 동영상 까지 딴거보면 꽤 정성을 쏟아야 하는데 ㅋㅋㅋ
덧글쓰는 실시간 벌목 4000개째..
근데 모드 설정에 크라2 쪽 설정에 '보너스 아이템' 항목 지금이라도 체크 해보지... 벌목할때 건설 로봇 진짜 개꿀인데..
뒤늦게 잇다는걸 알긴햇슴...ㅋㅋ 근데 그러면 컨텐스 소비속도가 빨라질거같애...
내가 둘다 써봐서 아는데 건설로봇이 전혀 업글 안되면 오지게 느리거든..... 건설 로봇 되돌아 오는거 기다리다 보면 '시바 손으로 처리하는게 더 빠르겠네' 싶기도 하고 실제로 손이 더 빨라서 초반 보너스 건설 로봇은 그냥 조금 편하게 해주는것 외엔 그닥 빨라지는거 없어..
둘다 해봣다는건 저 보너스 ㅇ아이템 체크 안하고 크탐모 해봣다는거..
근데 초반 건설 도와주는 외부 모드는 정말 리플 대로 컨텐츠 소모도 엄청 빠르게 해주고 거의 사기급으로 건설 도와줘서 챔피언 드론, 컨디네이션 드론 같은건 안쓰는걸 추천..
오.. 정보 압도적 감사... 메모해뒀다가 나중에 놀자느낌으로 할때 넣으면 좋겟네
겜 재밌게하네 ㅋㅋㅋ
맵이웃기니까 연재보는맛이 있네 ㅋㅋㅋ
아.. 쿠팡은 좀 게이인데 - dc App
저... 저게 뭐고
컨셉재밌당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