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팩갤 눈팅하면서 아코스피어라는 요물이 여러 사람 멘탈 부쉈다는 악명은 익히 들어왔다.


이왕 지금까지 공략 없이 온거 스스로 도전해보기로 했는데 성공해서 매우 뿌듯하다ㅋㅋ


이게 될까? 하면서도 되는게 너무 신기하고 재밌다. 에렌델 그는 정녕 신인가...


개인적으로는 원리까지 완벽하게 이해한 상태로 만들었다고 생각하지만, 일단 심우주 3팩까지 만들어보고 막히거나 하면 고쳐야지.







블루프린트 용으로 예쁘게 다듬은 버전. 28 x 21 직사각형에 딱 들어간다.






아. 추가로 책상 위에서 자리만 차지하던 아이패드가 몇달만에 밥값 했다는게 제일 기분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