굶지마 같은 생존 서바이벌 로그라이크 같은 장르 재미들려서 겜 찾다가
팩토리오 뭔가 재밌어 보여서 데모 깔짝 해보고는
??? 이게 대체 뭐하는겜인겨 하면서 바로 탈주했는데
시간이 흘러 민더스트리 해보니까 존잼이네..
뭔가 자동화? 라기 보다는 맵 지역마다 자원 쥐어짜기 + 공장들 최대효율 설계 + 디펜스&오펜스..?
그러다 팩토리오 갑자기 생각나서 지르고 해볼까 싶은데
하도 복잡하고 어렵다고 소문이 자자하니 또 찍 쌀까봐 걱정이네..
지금 민더스트리도 공장들 설계도면 다른 사람들꺼 카피해다가 구조 어떻게 돌아가는건지 분해해서 이해하기도 바쁜 빡대가리라 흠..
다시 데모 찍먹해봐. 데모도 나쁘지 않은게 본판의 튜토리얼이 데모인거라 나중에 좋은 정보가 됨
아 그래볼까
데모부터 하자
데모로 자동차? 연구 진행 중..
민더스트리는 전투 중심이라 오히려 다름 바이터가 좃밥이라 저거 하다가 팩토리오 하면 실망할수도 있다
디펜스나 오펜스보다 자동화가 더 중심이라 그런거임? 데모중인데 골자는 비슷한거 같은데.. 터렛에 디펜스 개념도 있는거 같고
민더 1년했는데 rts 개념도 있고 유닛이랑 포탑도 신기한거 많은데 팩은 유닛이 없는 수준이고 포탑도 몇개 안돼서 장르가 거의 다르다고 느꼈음
비슷한류 게임 해봤으면 이번엔 다시 금방적응할지도
처음 했을 때 보단 확실히 공장겜 한번 해보니 이해도나 눈치가 생겨서 그런가 슥슥 진행 중이긴 한데 지게팔? 로봇 팔 개념이랑 컨베이어가 두줄이란게 어색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