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1천시간 되어가는 팩린이다.

바닐라에서 ltn으로 1 rpm 해보고

크라2 넘어 왔다


열라 헤메다가 우찌우찌 엔딩봤다.


편의모드 있다길래 여기저기 깔아보고 크라2 3트째다.


ltn과 레이저 포탑을 않쓰고 엔딩을 보자고 목표를 설정하고


또 열심히 헤메는중이다


이번 트라이의 큰 축인 트랜스포터 드론을 사용하다보니 몇가지 궁금점이 있어서 글 남긴다.


일단 기본 사용방법은 숙지했다. 연료 베이스를 만들어서 요청베이스에 요청하고 드론 설치하는거.


근데


이 요청 베이스에는 한 가지만 요청할 수 있나 ?


그리고 무조건 모드 설정에 있는 스택량 만큼만 요청가능한가 ?


즉 2가지 이상의 재료를 원하는 양만큼 가져다 쌓아놓는건 불가능한가 ? 라는게 질문1 이다.


질문2는 요청베이스에 소지품창에 있는 물품을 채워넣는 방법이다.


이것 역시 지금 한 스택씩 찍어서 넣고 있다. 개 귀찮다. 쉬프트 클릭 같은거 없냐 ? 질문 2다.


질문 3은 로보포트 않쓸수 없냐?다


물류의 흐름은 트랜스포터 드론으로 만들었는데, 소모품 챙기려 다니기 개 귀찮다. 다이소를 만들어도 쿠팡맨이 협조를 않한달까


아니면 또 다른 모드로 기존 로보포트를 대처해야 하는지가 궁금하다.